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국제
[종합]미국, 시리아 공습 개시 “수도서 큰 폭발음”…영국·프랑스 합동 작전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8-04-14 10:50
2018년 4월 14일 10시 50분
입력
2018-04-14 10:37
2018년 4월 14일 10시 37분
박태근 기자
구독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미국이 민간인을 상대로 화학무기 공격을 벌인 시리아 정부에 대해 결국 군사공격을 개시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3일(현지시간) 성명을 통해 시리아에 대한 군사공격을 개시한다고 밝혔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TV를 통해 생중계된 성명을 통해 “"조금 전 미군에 시리아의 독재자 바샤르 알아사드의 화학무기 역량과 관련된 타깃에 정밀타격을 시작하라고 명령했다”고 밝혔다.
트럼프 대통령은 “프랑스와 영국의 군대와의 합동 작전이 지금 진행 중”이라고 전했다.
트럼프 대통령이 군사 공격을 지시한 직후 이날 AFP 통신은 시리아 수도에서 큰 폭발음이 들렸다고 보도했다.
로이터통신도 현지 목격자를 인용, 트럼프 대통령의 발표 직후 시리아 수도 다마스쿠스에서 큰 폭발이 몇 차례 발생했다고 전했다.
CNN 방송은 미국을 비롯한 서방의 군사 작전이 현재 진행 중이라고 보도했다.
시리아군도 즉각 대공 무기로 대응에 나섰다고 시리아 국영TV가 전했다.
박태근 기자 ptk@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살려주세요, 여기있어요” 5m 아래 배수로서 들린 목소리
2
[단독]정부, 석유화학 이어 배터리 구조조정 시사
3
‘소재 불명’ 경남 미취학 아동, 베트남서 찾았다…알고보니
4
美, 75개국 이민 비자 발급 중단…한국은 제외
5
기억력 저하로 흔들리는 노후…‘깜빡깜빡’할 때부터 관리해야
6
[단독]“물건 보냈는데 돈 안와”… 국제정세 불안에 수출대금 8000억 떼일 위기
7
392년 1월 신라 왕족 실성, 고구려에 볼모로 가다[이문영의 다시 보는 그날]
8
한동훈은 생각 없다는데…장동혁 “재심 기회 줄 것”
9
李대통령이 日서 신은 운동화는 75만원짜리…수행비서 신발이었다
10
‘뱃살 쏘옥’ 빼는 과학적으로 입증된 유일한 방법은?
1
정동영, 北에 ‘무인기 사과’ 시사에…위성락 “사실 파악이 먼저”
2
한동훈 “허위조작 제명은 또다른 계엄…장동혁, 날 찍어내려는 것”
3
한동훈은 생각 없다는데…장동혁 “재심 기회 줄 것”
4
[송평인 칼럼]군 통수권자의 최소한의 자격
5
“정치살인” “尹사형 구형에 한동훈 죽어”…여권, ‘韓제명’ 국힘 비판
6
[단독]특검, 보안 유지하려 ‘사형-무기징역’ 논고문 2개 써놨다
7
한동훈, 재심 대신 ‘징계 효력정지’ 법적 대응…“절차 위법 심각”
8
차 창문 내리자 또 다가와 손잡아…다카이치 ‘극진한 환송’
9
[속보]한동훈 “윤리위 제명 결정, 또다른 계엄 선포…반드시 막을 것”
10
[사설]딱하고 민망했던 尹 최후진술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살려주세요, 여기있어요” 5m 아래 배수로서 들린 목소리
2
[단독]정부, 석유화학 이어 배터리 구조조정 시사
3
‘소재 불명’ 경남 미취학 아동, 베트남서 찾았다…알고보니
4
美, 75개국 이민 비자 발급 중단…한국은 제외
5
기억력 저하로 흔들리는 노후…‘깜빡깜빡’할 때부터 관리해야
6
[단독]“물건 보냈는데 돈 안와”… 국제정세 불안에 수출대금 8000억 떼일 위기
7
392년 1월 신라 왕족 실성, 고구려에 볼모로 가다[이문영의 다시 보는 그날]
8
한동훈은 생각 없다는데…장동혁 “재심 기회 줄 것”
9
李대통령이 日서 신은 운동화는 75만원짜리…수행비서 신발이었다
10
‘뱃살 쏘옥’ 빼는 과학적으로 입증된 유일한 방법은?
1
정동영, 北에 ‘무인기 사과’ 시사에…위성락 “사실 파악이 먼저”
2
한동훈 “허위조작 제명은 또다른 계엄…장동혁, 날 찍어내려는 것”
3
한동훈은 생각 없다는데…장동혁 “재심 기회 줄 것”
4
[송평인 칼럼]군 통수권자의 최소한의 자격
5
“정치살인” “尹사형 구형에 한동훈 죽어”…여권, ‘韓제명’ 국힘 비판
6
[단독]특검, 보안 유지하려 ‘사형-무기징역’ 논고문 2개 써놨다
7
한동훈, 재심 대신 ‘징계 효력정지’ 법적 대응…“절차 위법 심각”
8
차 창문 내리자 또 다가와 손잡아…다카이치 ‘극진한 환송’
9
[속보]한동훈 “윤리위 제명 결정, 또다른 계엄 선포…반드시 막을 것”
10
[사설]딱하고 민망했던 尹 최후진술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작년 자동차 수출 720억달러 역대최대…친환경차-중고차가 견인
개인 ‘반도체 투톱’ 올들어 4조 순매수… 주가 급등에 ‘반포개미’도
김경, 3일 만에 두번째 조사…“오늘 모든 걸 사실대로 말씀드릴 것”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