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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재의 무비홀릭]또 거리두기, ‘집콕’ 그대 위한 뒤끝작렬 영화들
K방역, K세금, K사랑[이승재의 무비홀릭]
얼굴[이승재의 무비홀릭]
어떻게 예술이 변하니?[이승재의 무비홀릭]
[이승재의 무비홀릭]“보이스피싱은 공감이야”
특수성이 갖는 보편성, 그리고 허경영[이승재의 무비홀릭]
고두심과 지현우의 키스[이승재의 무비홀릭]
무서운 영화, 안 무섭게 보는 법[이승재의 무비홀릭]
꼰대를 위한 나라는 없다[이승재의 무비홀릭]
단기기억상실증에 걸린 바닷가재[이승재의 무비홀릭]
벼랑 끝 절망감이 부추기는 복수극 팬데믹[이승재의 무비홀릭]
마음의 자유 vs 몸의 자유[이승재의 무비홀릭]
몬테크리스토를 기다리며[이승재의 무비홀릭]
인간이 슈퍼맨보다 슈퍼다[이승재의 무비홀릭]
니가 불꽃을 알아?[이승재의 무비홀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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