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국제
필리핀 한국인·조선족 부부 피살, 최근 석 달 사이 매달 피살사건…올해만 9명 사망
동아닷컴
입력
2015-10-02 18:12
2015년 10월 2일 18시 12분
박태근 기자
구독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사진=YTN 캡처
필리핀 한국인·조선족 부부 피살, 최근 석 달 사이 매달 피살사건…올해만 9명 사망
필리핀 한국인·조선족 부부 피살
필리핀에서 또 다시 한국인 교민이 총에 맞아 숨졌다.
2일 외교부에 따르면 필리핀 카베테주에 거주하고 있는 한국인 남성과 중국 국적자(조선족) 부인이 이날 새벽 총격을 받고 사망했다.
남편은 집 앞 도로상에서, 부인은 실내에서 각각 총을 맞고 사망한 채로 발견됐다. 범인과 범행 동기는 아직까지 파악되지 않고 있다.
처음에 이들은 한국인 부부로 알려졌으나, 사망한 남성만 한국인이고 여성은 조선족으로 확인됐다.
주필리핀 한국대사관은 “필리핀 경찰 당국에 조속한 범인 검거를 요청했다”며 “유족의 필리핀 입국과 장례 절차를 돕는 등 필요한 영사조력을 제공할 계획”이라고 밝혔다고 뉴시스는 전했다.
이로써 올해 들어 필리핀서 살해된 한국인은 9명으로 늘어났다.
지난 8월에는 한국인 은퇴자 부부가 총격을 받고 사망한 사건이 발생했으며 지난달 17일에는 교민 사업가가 총격으로 사망했다.
필리핀에서는 지난 2013년에는 12명, 지난해에는 10명의 우리 국민이 피살됐다.
필리핀 한국인·조선족 부부 피살. 사진=YTN 캡처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한동훈 제명 결정, 민주-국힘 지지층 모두 “잘했다” 더 많아
2
법원 “이진숙 방통위 KBS 이사 7명 임명 무효”
3
현대차 노조 “합의 없인 로봇 단 1대도 안돼”…‘아틀라스’에 위기감
4
[단독]“권성동, ‘王’자 노리개 등 장식 상자 2개로 1억 받았다”
5
[단독]“이혜훈 아들, 연대 다자녀 전형 입학은 거짓말”
6
홍익표 “李대통령, 장동혁 대표 병문안 지시…쾌유 기원”
7
이부진, 백화점 찾아 옷 입어보고 쿠킹클래스까지…무슨 일?
8
이정후 美공항서 일시 구금…前하원의장까지 나서 풀려났다
9
“주차딱지 덕지덕지 뭐냐”…제거비용 200만원 청구한다는 입주민
10
‘소득 있는 노인’ 노령연금 감액 안한다…월 519만원 미만 대상
1
수도권급 간-담도-췌장 수술 역량으로 지방 의료 살린다
2
박근혜 손잡고 울먹인 장동혁 “더 큰 싸움 위해 단식 중단”
3
현대차 노조 “합의 없인 로봇 단 1대도 안돼”…‘아틀라스’에 위기감
4
한동훈 제명 결정, 민주-국힘 지지층 모두 “잘했다” 더 많아
5
“장동혁 의식 혼미, 심정지 가능성”…단식 8일째 구급차 대기
6
장동혁 양지병원 입원…“단식 8일간 靑·여당 아무도 안왔다”
7
[사설]한덕수 구형보다 크게 무거운 23년형… 준엄한 ‘12·3’ 첫 단죄
8
李 “정교유착, 나라 망하는길…‘이재명 죽여라’ 설교하는 교회도”
9
[김순덕 칼럼]팥쥐 엄마 ‘원펜타스 장관’에게 700조 예산 맡길 수 있나
10
“주차딱지 덕지덕지 뭐냐”…제거비용 200만원 청구한다는 입주민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한동훈 제명 결정, 민주-국힘 지지층 모두 “잘했다” 더 많아
2
법원 “이진숙 방통위 KBS 이사 7명 임명 무효”
3
현대차 노조 “합의 없인 로봇 단 1대도 안돼”…‘아틀라스’에 위기감
4
[단독]“권성동, ‘王’자 노리개 등 장식 상자 2개로 1억 받았다”
5
[단독]“이혜훈 아들, 연대 다자녀 전형 입학은 거짓말”
6
홍익표 “李대통령, 장동혁 대표 병문안 지시…쾌유 기원”
7
이부진, 백화점 찾아 옷 입어보고 쿠킹클래스까지…무슨 일?
8
이정후 美공항서 일시 구금…前하원의장까지 나서 풀려났다
9
“주차딱지 덕지덕지 뭐냐”…제거비용 200만원 청구한다는 입주민
10
‘소득 있는 노인’ 노령연금 감액 안한다…월 519만원 미만 대상
1
수도권급 간-담도-췌장 수술 역량으로 지방 의료 살린다
2
박근혜 손잡고 울먹인 장동혁 “더 큰 싸움 위해 단식 중단”
3
현대차 노조 “합의 없인 로봇 단 1대도 안돼”…‘아틀라스’에 위기감
4
한동훈 제명 결정, 민주-국힘 지지층 모두 “잘했다” 더 많아
5
“장동혁 의식 혼미, 심정지 가능성”…단식 8일째 구급차 대기
6
장동혁 양지병원 입원…“단식 8일간 靑·여당 아무도 안왔다”
7
[사설]한덕수 구형보다 크게 무거운 23년형… 준엄한 ‘12·3’ 첫 단죄
8
李 “정교유착, 나라 망하는길…‘이재명 죽여라’ 설교하는 교회도”
9
[김순덕 칼럼]팥쥐 엄마 ‘원펜타스 장관’에게 700조 예산 맡길 수 있나
10
“주차딱지 덕지덕지 뭐냐”…제거비용 200만원 청구한다는 입주민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대법 “5·18 유족, 보상금 받았어도 정신적 피해 청구권 소멸 아냐”
국정원, ‘李 가덕도 피습‘ TF 구성…가해자 ‘테러 위험인물’ 지정
보수 진영 교육감 단일화 시동…서울·경기·인천 시민회의 출범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