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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4m 거대 레코드판, 그룹 ‘이글스’ 공연 홍보위해 설치 ‘대박’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1-20 14:54
2014년 1월 20일 14시 54분
입력
2014-01-20 14:08
2014년 1월 20일 14시 0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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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4m 거대 레코드판’
지름 124m의 거대 레코드판이 온라인 상에서 화제를 모으고 있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124m 거대 레코드판’란 제목의 사진이 올라왔다.
공개된 사진은 미국 캘리포니아 잉글우드에 위치한 아레나 '포럼(The Forum)'의 지붕에 레코드판이 올려져 있는 모습이다.
이 포럼 건물은 NBA등 각종 스포츠 경기와 유명 가수들의 공연이 자주 열리는 장소이다.
특히 포럼 지붕위에 설치된 레코드판은 무려 직경이 124m로 세계에서 가장 큰 것으로 알려졌다. 또 이 레코드판은 실로로 시속 27km로 돌고 있어 시선을 끌고 있다.
이 레코드판은 그룹 '이글스'의 공연 홍보때문에 설치했으며 레코드판 역시 이글스의 대표 앨범 '호텔 캘리포니아(Hotel California)로 만들었다고 밝혔다.
124m 거대 레코드판을 본 누리꾼들은 “124m 거대 레코드판, 홍보 제대로다”, “124m 거대 레코드판, 실제로 보고 싶다”, “124m 거대 레코드판, 공연 끝나면 어떻게 될까?”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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