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일 韓-日 외무회담…대북정책 현안 협의

입력 1999-02-10 19:21수정 2009-09-24 1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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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순영(洪淳瑛)외교통상부장관과 고무라 마사히코(高村正彦)일본 외무장관은 11일 정부 세종로청사에서 회담을 갖고 오부치 게이조(小淵惠三)일본 총리의 3월 방한문제와 대북정책 현안들을 협의한다. 고무라장관은 10일 오후 김포공항을 통해 입국했다.

양국 외무장관은 특히 북한 경수로건설사업 추진과 세계식량계획(WFP)을 통한 대북 식량지원문제에 관해서도 깊숙한 의견교환을 가질 예정이다.

〈김창혁기자〉chang@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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