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토픽]6억5천만원짜리 여행상품 등장

입력 1998-11-11 18:59수정 2009-09-24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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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0년을 세계에서 가장 먼저 맞게 되는 남태평양 피지의 외딴섬 바툴레레의 한 리조트 업체는 ‘마지막 천년의 휴가 패키지’라는 이름의 50만달러(약 6억5천만원)짜리 여행상품을 내놓았다고.

업체의 소유자인 전직 호주 TV프로듀서 헨리 크로퍼드는 “중동의 왕족을 비롯해 4개 팀과 현재 협상 중”이라면서 “여행비용에는 계약자가 35명까지 동반해 14일간 리조트에 머물면서 새로운 천년을 맞이하는 데 필요한 음식 주류 항공편 레저활동요금이 포함돼 있다”고 설명.

〈AF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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