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 은행들 외환선물거래 취급나서

입력 1998-02-01 20:12수정 2009-09-25 22: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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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최대의 외환취급은행인 중국은행은 금년부터 외환선물거래를 본격적으로 취급할 것이라고 관영 신화통신이 1월31일 보도했다. 전문가들은 94년의 외환제도개혁 이후 기업들이 점차 환율변동의 영향을 더 많이 받게 돼 외환선물거래가 필요하게 됐다고 말했다. 중국은행은 지난해 4월부터 시험적으로 10억달러어치 정도의 외환선물업무를 취급했다. 〈베이징·다보스AFP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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