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토픽]英장관 마약밀매한 아들 경찰에 인계

입력 1998-01-03 20:48수정 2009-09-26 00: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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잭 스트로 영국 내무장관은 최근 대마초를 판매한 자신의 17세된 아들을 데리고 자진해서 경찰에 출두, 형사범 처벌에 특혜는 있을 수 없다며 아들이 어떠한 처벌도 달게 받을 것이라고 강조. 이에 앞서 대중지 미러는 마약의 자유화를 강력 반대해온 스트로장관의 아들이 이 신문 기자에게 1.92g의 대마초를 팔았다고 대대적으로 보도, 장관을 궁지에 몰아넣었다고. 〈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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