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안나린, LPGA 아칸소 챔피언십 선두권 도약…2R는 뇌우로 연기
뉴시스(신문)
입력
2025-09-21 09:37
2025년 9월 21일 09시 37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공동 선두 그룹과 한 타 차
안나린이 20일(현지 시간) 미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의 엘 카바예로 컨트리클럽에서 열린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JM 이글 LA 챔피언십 최종 라운드 3번 홀에서 티샷하고 있다. 안나린은 최종 합계 8언더파 280타 공동 52위를 기록했다. 2025.04.21 로스앤젤레스=AP 뉴시스
안나린이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월마트 NW 아칸소 챔피언십(총상금 300만달러) 둘째날 선두권으로 뛰어올랐다.
안나린은 21일(한국 시간) 미국 아칸소주 로저스의 피너클 컨트리클럽(파71)에서 열린 대회 2라운드에서 3번 홀(파3)까지 2언더파를 기록했다.
중간 합계 7언더파를 작성한 안나린은 공동 선두 앨리슨 리, 사라 슈멜젤(이상 미국), 가쓰 미나미(일본·이상 8언더파)에 한 타 뒤진 공동 4위에 이름을 올렸다.
이날 경기는 첫 조가 티샷을 날린 뒤 45분 만에 천둥·번개를 동반한 강한 비가 내렸고, 오후에도 악천후로 인해 제대로 경기를 치르지 못하게 되자 결국 연기됐다.
안나린은 궂은 날씨에도 1번 홀(파4)과 2번 홀(파5)에서 연달아 버디를 잡아내면서 순위를 끌어올렸다.
재미교포 앨리슨 리는 초반 3개 홀에서 한 타를 줄여 공동 선두 그룹에 합류했다. 슈멜젤과 가쓰는 2라운드를 시작하지 못했다.
2라운드를 출발하지 못한 이소미는 1라운드에서 기록한 7언더파를 유지해 안나린, 릴리아 부(미국) 등과 함께 공동 4위에 자리했다.
윤이나는 초반 2개 홀에서 버디 1개를 낚아 중간 합계 1오버파를 기록했다.
이번 대회는 3라운드 54홀로 진행되고, 2라운드 잔여 경기는 22일 최종 3라운드에 앞서 펼쳐질 예정이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병든 남편 먹이려 ‘단팥빵 5개’ 훔친 할머니…공권력도 울었다
2
스쿼트 개수는 ‘하체 나이’ 지표… 연령별 기준 몇 개?[노화설계]
3
北여자축구, 한국팀 만나면 펄펄 날아…우승땐 ‘공화국 영웅’[주성하의 ‘北토크’]
4
계엄군 김현태 전 단장, 전한길 지원 업고 계양을 출마 선언
5
홍준표 “韓, 고문검사 영입하곤 ‘노무현 정신’? 선거 저급해져”
6
가죽 점퍼에 ‘수탉머리’…김주애 패션에 담긴 ‘후계자 신호’
7
나무호 이란 공격 맞냐 묻자…트럼프 “I love Korea”
8
어버이날 앞두고 “독거노인께 도움되길”…현금다발 주고 떠난 시민
9
신현빈, 백상 레드카펫서 두 번이나 꽈당…넘어져도 우아한 미소
10
“아빠 나 이렇게 잘 컸어요”…무료 사진 복원이 만든 기적 [따만사]
1
‘6·3 개헌투표’ 결국 무산…우원식 “국힘이 기회 걷어찼다”
2
대통령·국회의장·여당 대표, 같은 날 ‘눈물’…이유는?
3
우원식 “계엄 반성한다더니 개헌 반대”… 국힘 “계엄 옹호 프레임 씌워”
4
“이게 더 맛있네” 李대통령 부부, 남대문시장서 1인 1호떡
5
장동혁 “계엄 이후 내부 분열로 尹탄핵” 정청래 “성공했다면 난 꽃게밥”
6
여교사 신체접촉 초6에 주의 주자…“성범죄자 낙인” 학부모가 고소
7
지하철 출입문에 우산 밀어넣고 ‘대치’…기관사의 대처는?
8
임성근 징역 3년…“이런 사람 처음 본다” 재판장도 질타
9
홍준표 “韓, 고문검사 영입하곤 ‘노무현 정신’? 선거 저급해져”
10
계엄군 김현태 전 단장, 전한길 지원 업고 계양을 출마 선언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병든 남편 먹이려 ‘단팥빵 5개’ 훔친 할머니…공권력도 울었다
2
스쿼트 개수는 ‘하체 나이’ 지표… 연령별 기준 몇 개?[노화설계]
3
北여자축구, 한국팀 만나면 펄펄 날아…우승땐 ‘공화국 영웅’[주성하의 ‘北토크’]
4
계엄군 김현태 전 단장, 전한길 지원 업고 계양을 출마 선언
5
홍준표 “韓, 고문검사 영입하곤 ‘노무현 정신’? 선거 저급해져”
6
가죽 점퍼에 ‘수탉머리’…김주애 패션에 담긴 ‘후계자 신호’
7
나무호 이란 공격 맞냐 묻자…트럼프 “I love Korea”
8
어버이날 앞두고 “독거노인께 도움되길”…현금다발 주고 떠난 시민
9
신현빈, 백상 레드카펫서 두 번이나 꽈당…넘어져도 우아한 미소
10
“아빠 나 이렇게 잘 컸어요”…무료 사진 복원이 만든 기적 [따만사]
1
‘6·3 개헌투표’ 결국 무산…우원식 “국힘이 기회 걷어찼다”
2
대통령·국회의장·여당 대표, 같은 날 ‘눈물’…이유는?
3
우원식 “계엄 반성한다더니 개헌 반대”… 국힘 “계엄 옹호 프레임 씌워”
4
“이게 더 맛있네” 李대통령 부부, 남대문시장서 1인 1호떡
5
장동혁 “계엄 이후 내부 분열로 尹탄핵” 정청래 “성공했다면 난 꽃게밥”
6
여교사 신체접촉 초6에 주의 주자…“성범죄자 낙인” 학부모가 고소
7
지하철 출입문에 우산 밀어넣고 ‘대치’…기관사의 대처는?
8
임성근 징역 3년…“이런 사람 처음 본다” 재판장도 질타
9
홍준표 “韓, 고문검사 영입하곤 ‘노무현 정신’? 선거 저급해져”
10
계엄군 김현태 전 단장, 전한길 지원 업고 계양을 출마 선언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먹지 않고 살 빼다간 뼈 망가집니다”[베스트 닥터의 베스트 건강법]
국힘 “李 응급헬기 특혜 없었다? 치부 지우려 ‘기억 세탁소’ 자처”
김현태 전 707 단장 “계양을 재보선 무소속 출마”…전한길 ‘지지’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