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박준면 “아이유 소고기 선물에 매일 커피차…이게 월클”
뉴시스(신문)
입력
2026-03-12 11:25
2026년 3월 12일 11시 25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뉴시스
배우 박준면이 신작 드라마에서 호흡을 맞춘 가수 겸 배우 아이유와의 촬영 뒷이야기를 공개했다.
박준면은 11일 공개된 유튜브 채널 ‘유튜브 하지영’에 출연해 내달 10일 첫 방송을 앞둔 MBC TV 금토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의 촬영 일화를 소개했다.
극 중 상궁 역을 맡은 그는 주연 배우 아이유와 변우석에 대해 “대본 리딩 때부터 떨렸다. 아이유를 정말 좋아한다”고 밝혔다.
이어 “뒤돌면 변우석이 있다. 내 역할이 상궁이라 두 배우와 계속 관계가 이어지는 게 너무 좋았다”라고 말했다.
동료 배우들을 향한 칭찬도 이어졌다. 박준면은 “추석 때 아이유에게 소고기를 선물 받았다”며 “‘21세기 대군부인’ 촬영장에는 아이유와 변우석이 준비한 커피차와 간식차가 매일 이어졌다. 이게 월드클래스구나 싶었다”라고 덧붙였다.
최근 활발히 활동 중인 그는 “속된 말로 물 들어오는 때인 것 같지만 나이를 먹어 보니 그 기간이 짧더라. 언제까지 들어올지 몰라서 그냥 열심히 하는 것”이라며 “배우라는 직업은 늘 낭떠러지에 서 있는 것 같다. 잘 돼도 조심스럽다”고 속내를 털어놨다.
뮤지컬 무대의 치열한 생존 경쟁에 대해서도 “같은 역할을 했더라도 시즌이 바뀌면 다시 검증받아야 한다. 계속 실력을 연마해야 한다”라고 강조했다.
박준면은 또 지난해 겪은 자택 침수 피해를 언급하며 “집에서 밥을 먹고 있는데 갑자기 천장에서 배수관이 터졌다. 순식간에 집에 물이 차서 종아리까지 올 정도였다”라고 밝혔다.
이어 “집이 홍수가 난 것처럼 돼 결국 집을 비우고 속초에서 한 달살이를 했다”며 “그때 완전히 바닥을 친 느낌이었다”고 회상했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미사일 퍼부었지만…“이란 미사일-드론-해군 50% 건재”
2
北탄도미사일 더 높은 고도서 요격, SM-3 도입한다
3
이란 ‘30억 통행세’ 거부…유조선, 오만 연안 ‘유령 항로’ 돌파 시도
4
5cm 물고기가 15m 폭포 등반… 비밀은 지느러미에 있었다
5
봄엔 동백꽃 천지… 18.5㎞ 섬 벼랑길은 ‘천상의 정원’
6
김정은 가슴팍 찌른 딸 주애, 金 훈시중 캣타워서 딴짓까지…
7
靑 “시차 출퇴근제 활성화…혼잡시간대 피하면 인센티브”
8
이란 “美 F-35 격추” 파편 사진 공개…미군 “허위 주장”
9
매맞는 딸 지키려…사위에 맞으면서도 ‘원룸 동거’ 버텼다
10
주호영, 金총리에 “정부가 언제 野 반대를 그리 세심히 살폈나”
1
파면 1년 반성없는 尹 “내란몰이 소설” 재판 내내 궤변
2
민주 48%·국힘 18%…지지율 격차 30%P까지 벌어졌다
3
“이란 ‘배럴당 1달러’ 호르무즈 통행료, 코인-위안화로 받을 계획”
4
대구시장 후보 김부겸 “박근혜 前대통령 예방은 도리”
5
“이란, 각국 등급 매겨 친미 국가일수록 높은 통행료 부과 방침”
6
미사일 퍼부었지만…“이란 미사일-드론-해군 50% 건재”
7
트럼프, ‘석기시대’ 작전 돌입?…美, 이란 최대교량 폭격
8
李대통령 맞은 국힘 의원들, 박수 안쳤지만 악수는 나눠
9
배우 활동 중단한 김부겸 딸 윤세인, 유세장엔 나올까?
10
“비웃는거냐” 젓가락으로 얼굴 공격해 실명위기…중국인 살인미수혐의 송치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미사일 퍼부었지만…“이란 미사일-드론-해군 50% 건재”
2
北탄도미사일 더 높은 고도서 요격, SM-3 도입한다
3
이란 ‘30억 통행세’ 거부…유조선, 오만 연안 ‘유령 항로’ 돌파 시도
4
5cm 물고기가 15m 폭포 등반… 비밀은 지느러미에 있었다
5
봄엔 동백꽃 천지… 18.5㎞ 섬 벼랑길은 ‘천상의 정원’
6
김정은 가슴팍 찌른 딸 주애, 金 훈시중 캣타워서 딴짓까지…
7
靑 “시차 출퇴근제 활성화…혼잡시간대 피하면 인센티브”
8
이란 “美 F-35 격추” 파편 사진 공개…미군 “허위 주장”
9
매맞는 딸 지키려…사위에 맞으면서도 ‘원룸 동거’ 버텼다
10
주호영, 金총리에 “정부가 언제 野 반대를 그리 세심히 살폈나”
1
파면 1년 반성없는 尹 “내란몰이 소설” 재판 내내 궤변
2
민주 48%·국힘 18%…지지율 격차 30%P까지 벌어졌다
3
“이란 ‘배럴당 1달러’ 호르무즈 통행료, 코인-위안화로 받을 계획”
4
대구시장 후보 김부겸 “박근혜 前대통령 예방은 도리”
5
“이란, 각국 등급 매겨 친미 국가일수록 높은 통행료 부과 방침”
6
미사일 퍼부었지만…“이란 미사일-드론-해군 50% 건재”
7
트럼프, ‘석기시대’ 작전 돌입?…美, 이란 최대교량 폭격
8
李대통령 맞은 국힘 의원들, 박수 안쳤지만 악수는 나눠
9
배우 활동 중단한 김부겸 딸 윤세인, 유세장엔 나올까?
10
“비웃는거냐” 젓가락으로 얼굴 공격해 실명위기…중국인 살인미수혐의 송치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굴러 이X아” “변기 회전 문제”…아르테미스 발사 중계 KBS ‘번역’ 참사
정부, 공공기관 ‘숨은 규제’ 251건 손본다…기업 부담 완화
中유학생 110여명, 가짜 美대학 졸업장으로 호남대 편입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