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배지현 “♥류현진, 외로웠는지 나 방송하는 거 보다가…”
뉴시스(신문)
입력
2025-03-11 10:08
2025년 3월 11일 10시 08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뉴시스
배지현(37) 전 스포츠 아나운서가 남편인 야구선수 류현진(38·한화 이글스)과의 러브스토리를 밝혔다.
지난 10일 유튜브 채널 ‘배지현’에는 ‘최초 공개! 배지현&류현진 결혼 전 비밀데이트 장소’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영상에서 배지현은 류현진과 결혼 전 자주 갔던 음식점에 유튜브 제작진을 초대했다.
배지현은 류현진과 연인이 된 계기를 밝혔다. “현진 씨가 외로웠는지 나 방송 나오는 거 보다가 ‘연락해 보고 싶다’고 정민철 해설위원님한테 연락한 거다. 정 위원님이 저랑 같이 방송할 때인데 ‘류현진한테 번호 줘도 되냐?’ 물어보시더라”라고 떠올렸다.
“처음엔 너무 장난처럼 얘기하셔서 넘어갔다가 며칠 뒤에 또 물어보셔서 ‘친구처럼 지내 보겠다’고 답했다. 현진씨가 ‘사귀자’는 말을 한 적은 없고 연락만 쭉 하다가 시즌 끝나고 만나고, 자연스럽게 시간 보내면서 연인 사이가 됐다”고 밝혔다.
배지현은 류현진의 성격에 대해서도 언급했다.
“수술 같은 큰일을 치르는데도 긍정적이고 밝았다. 대범하다고 느끼고, 한편으로는 낙천적이고 긍정적이라는 생각도 들었다. 또 의외로 소탈한 부분도 많다”고 말했다.
배지현은 2011년 스포츠 전문채널 SBS ESPN(현 SBS Sports)에 입사해 활동을 시작, ‘베이스볼S’ 등을 진행했다.
2018년 류현진과 결혼했으며, 2020년 딸을 출산했다. 이후 2022년 아들을 품에 안았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국힘 “李 국무회의서 ‘ㅂㅅ’ 단어 언급…형수 욕설 악몽 소환”
2
‘한타바이러스’ 덮친 호화 크루즈, 시신과 함께 한달째 떠돌아
3
최태원 동거인 김희영, 딸 사진 공개…“하이힐보다 크록스가 편한 15세”
4
한덕수 2심, 징역 15년 선고…최초 구형량만큼 나왔다
5
김정은 ‘핵 사용 위임권’도 北헌법 명시… 자동 핵타격 근거 마련
6
하루 달걀 1개, 알츠하이머 위험 27% 낮췄다[노화설계]
7
성모상에 담배 물린 이스라엘군…레바논서 또 신성모독
8
민주 지지율 48→46%, 국힘 15→18%…공소취소 논란 반영된 듯
9
“안전장비 안 묶였다” 외쳤는데 ‘출발’…中 절벽그네 추락사
10
“야 간호사야, 고기 말고 생선 줘”…진상 환자 연기에 “어제도 본듯”
1
국회 최고령 84세 박지원 “의장으로 마지막 불사르고 가족 곁 돌아갈 것”
2
‘김건희 2심’ 1주일만에…신종오 판사 “죄송, 떠난다” 유서
3
김정은 ‘핵 사용 위임권’도 北헌법 명시… 자동 핵타격 근거 마련
4
[김순덕 칼럼]장동혁 심판이냐, ‘공소취소’ 심판이냐
5
李 “농사 안 지으면 농지 못 갖게해야”…농지 전수조사
6
장동혁 “李, 분당 아파트 안파나 못파나…값 팍 내리면 금방 팔려”
7
국힘 한지아 “‘개헌 반대’ 통보식 당론 따르지 않을 것…표결 참여”
8
“현직 부장판사, 선배 변호사에 돈 받고 형량 깎아줬다”
9
李대통령 “부분 개헌 현실적…안 맞는 옷은 바꿔야”
10
한동훈 “보수 재건해 李견제… 장동혁도 제어할 것”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국힘 “李 국무회의서 ‘ㅂㅅ’ 단어 언급…형수 욕설 악몽 소환”
2
‘한타바이러스’ 덮친 호화 크루즈, 시신과 함께 한달째 떠돌아
3
최태원 동거인 김희영, 딸 사진 공개…“하이힐보다 크록스가 편한 15세”
4
한덕수 2심, 징역 15년 선고…최초 구형량만큼 나왔다
5
김정은 ‘핵 사용 위임권’도 北헌법 명시… 자동 핵타격 근거 마련
6
하루 달걀 1개, 알츠하이머 위험 27% 낮췄다[노화설계]
7
성모상에 담배 물린 이스라엘군…레바논서 또 신성모독
8
민주 지지율 48→46%, 국힘 15→18%…공소취소 논란 반영된 듯
9
“안전장비 안 묶였다” 외쳤는데 ‘출발’…中 절벽그네 추락사
10
“야 간호사야, 고기 말고 생선 줘”…진상 환자 연기에 “어제도 본듯”
1
국회 최고령 84세 박지원 “의장으로 마지막 불사르고 가족 곁 돌아갈 것”
2
‘김건희 2심’ 1주일만에…신종오 판사 “죄송, 떠난다” 유서
3
김정은 ‘핵 사용 위임권’도 北헌법 명시… 자동 핵타격 근거 마련
4
[김순덕 칼럼]장동혁 심판이냐, ‘공소취소’ 심판이냐
5
李 “농사 안 지으면 농지 못 갖게해야”…농지 전수조사
6
장동혁 “李, 분당 아파트 안파나 못파나…값 팍 내리면 금방 팔려”
7
국힘 한지아 “‘개헌 반대’ 통보식 당론 따르지 않을 것…표결 참여”
8
“현직 부장판사, 선배 변호사에 돈 받고 형량 깎아줬다”
9
李대통령 “부분 개헌 현실적…안 맞는 옷은 바꿔야”
10
한동훈 “보수 재건해 李견제… 장동혁도 제어할 것”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코로나 때 늘었던 ‘부모님 안부 전화’, 다시 줄었다
성모상에 담배 물린 이스라엘군…예수상 파괴 이어 또 신성모독
與 “국민 눈에는 개헌 반대가 계엄 옹호론자로 보일 것”…국힘에 표결 참여 촉구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