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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지연 시부모, 아들 이혼 소식에 벼락같은 호통…“너는 죄인”
뉴시스(신문)
업데이트
2025-02-25 09:42
2025년 2월 25일 09시 42분
입력
2025-02-25 09:41
2025년 2월 25일 09시 41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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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시스
뮤지컬배우 차지연이 남편인 뮤지컬배우 윤태온과 갈등을 겪는 와중에 시부모의 며느리 사랑에 감동을 받았다.
지난 24일 방송된 SBS TV 예능물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이하 ‘동상이몽2’)에선 차지연의 새 집에 시부모가 방문해 집들이를 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차지연은 이 과정에서 과거 윤태온과 이혼 위기였던 시간을 언급했다.
시어머니는 “자란 환경이 다르니까 한두 번은 싸우는 것”이라고 짚었다.
시아버지는 아들 부부의 이혼 위기 당시 자신들의 모습을 떠올렸다고 했다. “그때 아들한테 ‘너는 죄인’이라고 했다. 앞으로 ‘나 부르지 말라’고 했더니 그때부터 잘하더라”고 부연했다.
시어머니 역시 “정신 안 차리면 사람이 아니다, 여자 눈에 눈물 나게 하면 안 된다”며 윤태온을 다그쳤다.
윤태온은 “부모님한테 ‘나 이혼 도장 찍으러 간다’고 했더니 쌍욕을 하시더라”며 “‘네가 뭘 잘했다고 도장을 찍냐, 마냐 하냐. 아내 마음 하나 안 알아주고 이혼을 결정하는 건 아니다’라고 말씀하셨다”고 털어놨다.
차지연은 “저는 그게 아들에 대한 시부모님의 사랑인 것 같다. 제가 잘해서 제 편을 들어주신 것보다는 아들을 사랑하시기 때문에 가정을 지켜주고 싶었던 것 같다”고 여겼다.
그러면서 “제게 시부모님은 큰 울타리이자 내 편이다. 무슨 일이 있어도 내 편을 들어줄 나의 편이다. 시부모님이 아닌 나의 부모님”이라고 감사해했다.
차지연은 4세 연하의 윤태온과 지난 2015년 11월에 결혼했다. 이듬해 첫 아이를 안았다.
[서울=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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