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김지민, 김준호와 자기 전 통화 “혀 안쪽까지 닦았지?”
동아닷컴
업데이트
2023-08-07 09:24
2023년 8월 7일 09시 24분
입력
2023-08-06 08:44
2023년 8월 6일 08시 44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짠내골프’ 갈무리)
코미디언 김지민이 9살 연상 연인 김준호와 통화하며 양치질까지 챙기는 모습을 보였다.
4일 방송된 tvN STORY ‘짠내골프’에서는 멤버들이 일본 고베로 여행을 떠난 모습이 그려졌다. 김준호, 홍인규 팀은 강호동, 이수근 팀에 승리를 거둬 일본 효고현의 한 호텔에서 묵게 됐다.
김준호는 샤워를 마친 뒤 침대에 누워 김지민에게 전화를 걸었다. 김준호가 “지민아 나 잔다”고 알리자, 김지민은 “자기 전에 씻었어?”라고 물었다. 이에 김준호는 “양치하고 인규랑 누웠다”고 답했다.
(‘짠내골프’ 갈무리)
그러나 김지민은 바로 넘어가지 않고 “혀까지 닦았어? 안쪽까지 닦았어?”라며 따져 물었다.
당황한 김준호는 “안쪽까지 닦았다니까. 뭘 그런 걸 물어봐”라고 머쓱해 하며 웃었다. 김지민은 “그런 건 확인해야지”라며 김준호의 양치질까지 챙겼다.
이어 김지민이 “잘 자요”라고 인사하자, 김준호는 “잘 자요. 젊은이”라고 화답했다.
한편 KBS 공채 개그맨 선·후배 사이인 김준호와 김지민은 지난해 4월 만남을 인정하고 공개 열애 중이다.
온라인뉴스팀 dnew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1평 사무실서 ‘월천’… 내 이름이 간판이면 은퇴는 없다[은퇴 레시피]
2
트럼프가 보조금 끊자…美 SK 배터리 공장 900여명 해고
3
한국 성인 4명 중 1명만 한다…오래 살려면 ‘이 운동’부터[노화설계]
4
홍준표 “통합 외면 TK, 이제와 읍소…그러니 TK가 그 꼴된 것”
5
국힘 지도부 ‘서울 안철수-경기 김은혜’ 출마 제안했다 거부당해
6
한국야구 ‘공일증’에 또 울었다…8일 대만에 지면 진짜 끝
7
美외교지 “李 인기 비결은 ‘겸손한 섬김’…성과 중시 통치”
8
트럼프 “이란 오늘 매우 강력한 타격”…공격 확대 시사
9
미국은 미사일이 부족하다? 현대전 바꾼 ‘가성비의 역습’[딥다이브]
10
李 “대통령·집권세력 됐다고 마음대로 해선 안 돼…권한만큼 책임 커”
1
[단독]오산 떠난 美수송기 이미 대서양 건너… 미사일 재배치 시작된듯
2
한동훈 “尹이 계속 했어도 코스피 6000 갔다…반도체 호황 덕”
3
오세훈, 장동혁에 “리더 자격 없다…끝장토론 자리 마련하라”
4
美외교지 “李 인기 비결은 ‘겸손한 섬김’…성과 중시 통치”
5
국힘 지지율 21%, 張 취임후 최저… 지선 여야 지지差 16%P 최대
6
‘패가망신’ 경고, 李 취임 후 10여번 써…주가-산재 등 겨냥
7
[사설]지지율 연일 바닥, 징계는 법원 퇴짜… 그래도 정신 못 차리나
8
정청래 “조작 기소 검사… 감방 보내 콩밥 먹여야”
9
국힘 지도부 ‘서울 안철수-경기 김은혜’ 출마 제안했다 거부당해
10
李 “대통령·집권세력 됐다고 마음대로 해선 안 돼…권한만큼 책임 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1평 사무실서 ‘월천’… 내 이름이 간판이면 은퇴는 없다[은퇴 레시피]
2
트럼프가 보조금 끊자…美 SK 배터리 공장 900여명 해고
3
한국 성인 4명 중 1명만 한다…오래 살려면 ‘이 운동’부터[노화설계]
4
홍준표 “통합 외면 TK, 이제와 읍소…그러니 TK가 그 꼴된 것”
5
국힘 지도부 ‘서울 안철수-경기 김은혜’ 출마 제안했다 거부당해
6
한국야구 ‘공일증’에 또 울었다…8일 대만에 지면 진짜 끝
7
美외교지 “李 인기 비결은 ‘겸손한 섬김’…성과 중시 통치”
8
트럼프 “이란 오늘 매우 강력한 타격”…공격 확대 시사
9
미국은 미사일이 부족하다? 현대전 바꾼 ‘가성비의 역습’[딥다이브]
10
李 “대통령·집권세력 됐다고 마음대로 해선 안 돼…권한만큼 책임 커”
1
[단독]오산 떠난 美수송기 이미 대서양 건너… 미사일 재배치 시작된듯
2
한동훈 “尹이 계속 했어도 코스피 6000 갔다…반도체 호황 덕”
3
오세훈, 장동혁에 “리더 자격 없다…끝장토론 자리 마련하라”
4
美외교지 “李 인기 비결은 ‘겸손한 섬김’…성과 중시 통치”
5
국힘 지지율 21%, 張 취임후 최저… 지선 여야 지지差 16%P 최대
6
‘패가망신’ 경고, 李 취임 후 10여번 써…주가-산재 등 겨냥
7
[사설]지지율 연일 바닥, 징계는 법원 퇴짜… 그래도 정신 못 차리나
8
정청래 “조작 기소 검사… 감방 보내 콩밥 먹여야”
9
국힘 지도부 ‘서울 안철수-경기 김은혜’ 출마 제안했다 거부당해
10
李 “대통령·집권세력 됐다고 마음대로 해선 안 돼…권한만큼 책임 커”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1평 사무실서 ‘월천’… 70세 IT 컨설턴트의 롱런 비결[은퇴 레시피]
‘아이언맨·존 윅’ 짜깁기한 백악관 전쟁 홍보 영상…온라인서 조롱 세례
[단독]오산 떠난 美수송기 이미 대서양 건너… 미사일 재배치 시작된듯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