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블랙핑크 ‘셧 다운’ 뮤비, 5일 만에 1억뷰 돌파
뉴스1
입력
2022-09-22 00:06
2022년 9월 22일 00시 06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블랙핑크/YG엔터테인먼트 제공
그룹 블랙핑크의 정규 2집 타이틀곡 ‘셧 다운’(Shut Down)뮤직비디오가 1억 뷰를 달성했다.
21일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블랙핑크의 ‘셧 다운’ 뮤직비디오는 이날 오후 4시49분께 유튜브 조회수 1억 회를 돌파했다.
지난 16일 오후 1시 공개된 지 약 5일 3시간 만으로, 블랙핑크 통산 34번째 억대뷰 영상이다.
‘셧 다운’은 파가니니의 ‘라 캄파넬라’를 샘플링한 힙합곡이다. 원곡의 날카로운 바이올린 연주에 묵직한 비트가 어우러져 리스너들에게 짜릿한 쾌감을 선사하며 멤버들의 탄탄한 보컬과 다이내믹한 래핑이 그 위를 장식해 곡의 신비로운 매력을 극대화한다.
뮤직비디오는 YG 역대 최고 제작비가 투입된 만큼 압도적 규모의 세트와 화려한 영상미가 담겨 강렬한 중독성을 불러일으킨다. 또한 이전 히트곡 장면들을 오마주한 부분은 블랙핑크의 역대 성공기를 다시금 돌아보게 하기도.
‘셧 다운’ 안무 영상도 뮤직비디오와 함께 인기를 끌고 있다. 안무 영상은 반나절 만에 1000만뷰를 돌파했고 지난 20일에는 공식 뮤직비디오를 꺾고 ‘유튜브 내 24시간 동안 가장 많이 본 비디오’ 1위를 차지했다.
특히 두 편의 새로운 인기 콘텐츠가 공개되자 블랙핑크 공식 유튜브 채널 구독자 수 또한 다시금 증가 추세다. 지난 16일 정규 2집 발표 전후로 구독자가 160만 명 가까이 늘어나 현재는 8160만 명 이상을 기록하고 있다.
한편 블랙핑크의 정규 2집 ‘본 핑크’(BORN PINK)는 아이튠즈 앨범 차트서 미국과 영국을 포함한 60개국, 애플뮤직 앨범 차트서 64개국 1위를 차지했다. 타이틀곡 ‘셧 다운’은 4일 연속 스포티파이 데일리 톱 송 글로벌 차트 정상을 밟았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국힘 지지율 10%대 추락…TK서도 동률, 全연령대 민주 우위
2
李 “저도 꽤 큰 개미였다…정치 그만두면 주식시장 복귀”
3
김치통에 현금 2억, 안방엔 금두꺼비…고액체납자 은닉 재산 81억 압류
4
北 열병식에 김주애 등장…김정은과 같은 가죽외투 입어
5
국힘 중진들 장동혁에 쓴소리…윤상현 “속죄 세리머니 필요”
6
한국인 3명 중 1명 아침 굶는데… ‘뼈 건강’엔 빨간불[노화설계]
7
안철수 “정원오, 고향 여수에 성동구 휴양시설 지어”…鄭측 “주민투표로 결정”
8
BTS 정국, 심야에 취중 라방…“답답하고 짜증나” 불만 쏟아내
9
해킹 강타한 멕시코…납세자·유권자·공무원 자료 다 털렸다
10
“유관순 방귀로켓” “523호 출발”…선넘은 ‘고인 모독’ AI 영상에 공분
1
김정은 “한국 유화적 태도는 기만극…동족서 영원히 배제”
2
국힘 지지율 10%대 추락…TK서도 동률, 全연령대 민주 우위
3
李 “인천공항서 지방공항 가려면 ‘김포’ 거쳐야…시간 너무 걸려”
4
“2살때 농지 취득 정원오 조사하라” vs “자경의무 없던 시절”
5
한미동맹 잇단 엇박자… 야외 기동훈련도 공개 이견
6
李 “저도 꽤 큰 개미였다…정치 그만두면 주식시장 복귀”
7
與, 위헌논란 법왜곡죄 막판 부랴부랴 수정…본회의 상정
8
[송평인 칼럼]‘빙그레 엄벌’ 판사와 ‘울먹이는 앵그리버드’ 판사
9
추미애 “법왜곡죄 위헌이라 왜곡말라…엿장수 판결 두고 못봐”
10
서울 구청장 예비후보, 민주 35명 등록-국힘은 13명 그쳐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국힘 지지율 10%대 추락…TK서도 동률, 全연령대 민주 우위
2
李 “저도 꽤 큰 개미였다…정치 그만두면 주식시장 복귀”
3
김치통에 현금 2억, 안방엔 금두꺼비…고액체납자 은닉 재산 81억 압류
4
北 열병식에 김주애 등장…김정은과 같은 가죽외투 입어
5
국힘 중진들 장동혁에 쓴소리…윤상현 “속죄 세리머니 필요”
6
한국인 3명 중 1명 아침 굶는데… ‘뼈 건강’엔 빨간불[노화설계]
7
안철수 “정원오, 고향 여수에 성동구 휴양시설 지어”…鄭측 “주민투표로 결정”
8
BTS 정국, 심야에 취중 라방…“답답하고 짜증나” 불만 쏟아내
9
해킹 강타한 멕시코…납세자·유권자·공무원 자료 다 털렸다
10
“유관순 방귀로켓” “523호 출발”…선넘은 ‘고인 모독’ AI 영상에 공분
1
김정은 “한국 유화적 태도는 기만극…동족서 영원히 배제”
2
국힘 지지율 10%대 추락…TK서도 동률, 全연령대 민주 우위
3
李 “인천공항서 지방공항 가려면 ‘김포’ 거쳐야…시간 너무 걸려”
4
“2살때 농지 취득 정원오 조사하라” vs “자경의무 없던 시절”
5
한미동맹 잇단 엇박자… 야외 기동훈련도 공개 이견
6
李 “저도 꽤 큰 개미였다…정치 그만두면 주식시장 복귀”
7
與, 위헌논란 법왜곡죄 막판 부랴부랴 수정…본회의 상정
8
[송평인 칼럼]‘빙그레 엄벌’ 판사와 ‘울먹이는 앵그리버드’ 판사
9
추미애 “법왜곡죄 위헌이라 왜곡말라…엿장수 판결 두고 못봐”
10
서울 구청장 예비후보, 민주 35명 등록-국힘은 13명 그쳐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샤넬백 건넨 건진은 유죄, 받은 김건희는 무죄[횡설수설/신광영]
의료취약지 산모 절반, 1시간 이상 떨어진 병원에서 출산
이틀간 무인점포 16곳 돌며 현금·물건 훔친 일당, 검거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