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리수, 성전환 전 고3 때 모습 공개…완성형 미모

온라인뉴스팀 입력 2021-04-20 15:11수정 2021-04-20 1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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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3 시절 하리수. 인스타그램
방송인 하리수가 성전환 수술을 하기 전인 학창시절 모습을 공개했다.

하리수는 2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아빠가 간직하고 있던 나의 고3 마지막 소풍 가서 찍은 사진”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서울 롯데월드에서 포즈를 취한 하리수의 모습이 담겨 있다. 그는 우월한 비율과 완성형 미모로 팬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하리수는 이어 “집에 불이 나서 나에게도 없던 사진인데 유품 정리하다 사진이 나와서 생각이 많아졌다”며 “요즘 모두들 나이 외에 관심 없이 이기적으로 사는 것처럼 점점 더 그런 세상이 오겠지”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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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면서 “코로나로 사람들과 거리를 두고 혼자 지내다보니 나쁜 사람들과 얽히지 않아서 좋은 것도 있지만, 예전처럼 여행도 가고 마스크 없이 거리도 다니고 싶다”고 말했다.

한편 2001년 화장품 광고로 데뷔한 하리수는 최근 유튜브 채널을 통해 팬들과 소통하고 있다. 지난해에는 MBN 예능 ‘보이스트롯’에 출연하기도 했다.

동아닷컴 온라인뉴스팀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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