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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뿐인 내편’, 49.4% 또 자체 최고…50% 눈앞
뉴스1
업데이트
2019-03-11 08:54
2019년 3월 11일 08시 54분
입력
2019-03-11 08:52
2019년 3월 11일 08시 52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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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 뉴스1
‘하나뿐인 내편’이 시청률 50%를 눈앞에 뒀다.
11일 시청률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10일 방송된 KBS 2TV 주말드라마 ‘하나뿐인 내편’(극본 김사경/연출 홍석구) 101회는 44.1%, 102회는 49.4%의 전국 일일시청률을 각각 기록하며 또다시 자체 최고를 경신했다.
이는 지난 100회분의 42.9%보다 6.5% 포인트 상승한 수치로 50%라는 경이적 수치도 목전에 두게 있다. 특히 지난 2010년 방송된 ‘제빵왕 김탁구’가 50.8%를 기록한 바 있어, ‘하나뿐인 내편’이 9년 만에 대기록을 세울 수 있을지 이목이 집중된다.
이날 방송에서는 강수일(최수종 분)이 딸 김도란(유이 분)을 위해 모든 인연을 끊고 떠나기로 결심한 가운데, 진범인 노숙자 양영달(이영석 분)이 자수하면서 마침내 살인 누명이 벗겨진 모습이 그려졌다.
한편 ‘하나뿐인 내편’은 28년 만에 나타난 친부로 인해 인생이 꼬여버린 한 여자와 정체를 숨겨야만 했던 그녀의 아버지가 ‘세상 단 하나뿐인 내편’을 만나며 삶의 희망을 되찾아가는 드라마로 매주 토, 일 오후 7시55분 방송된다.
(서울=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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