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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스물’ 김정화·박경림, 故 정다빈 향한 그리움…“우리 만날 때 같이 있어줘”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8-10-02 13:12
2018년 10월 2일 13시 12분
입력
2018-10-02 13:03
2018년 10월 2일 13시 03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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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MBC ‘청춘 다큐 다시, 스물’
‘뉴 논스톱’에 출연했던 배우들이 고(故) 정다빈을 그리워했다.
지난 1일 오후 방송된 MBC ‘청춘 다큐 다시, 스물’ 1부에서는 2000년대 많은 사랑을 받았던 MBC 시트콤 ‘뉴 논스톱’에 출연했던 배우 조인성, 김정화, 정태우, 이민우, 장나라, 박경림 등이 시트콤 종영후 16년 만에 다시 한 자리에 모인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 말미 예고편에서 김정화와 박경림은 함께 연기했던 배우 고 정다빈의 추모관을 찾았다.
고 정다빈의 사진을 마주한 김정화는 “얼마나 만지고 싶고 안고 싶을까”라고 말했고, 박경림도 “우리 만날 때 같이 있어줘”라며 고인을 그리워했다.
고 정다빈은 2000년 데뷔한 후 그해 ‘뉴 논스톱’에 출연하며 얼굴을 알렸다. 당시 정다빈은 통통튀는 캐릭터로 큰 사랑을 받았다.
고 정다빈은 ‘뉴 논스톱’에 이어 2002년 방송된 ‘논스톱 3’에도 연이어 출연하며 특유의 발랄한 매력을 뽐내며 배우로서 자리를 잡았다.
이후 드라마 ‘옥탑방 고양이’ ‘형수님은 열아홉’, 영화 ‘그 놈은 멋있었다’에서 주연을 맡아 로맨틱 코미디 장르에서 두각을 나타내며 2000년대 로코 퀸으로 거듭나기도 했다.
그러나 고 정다빈은 한창 많은 인기를 얻던 2007년 2월 스스로 생을 마감해 많은 이들에게 충격을 주기도 했다.
김혜란 동아닷컴 기자 lastleast@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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