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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과함께2 허경환 오나미 수영복 자태에 흔들리나? 야릇한 분위기 ‘아슬아슬’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6-02-17 10:28
2016년 2월 17일 10시 28분
입력
2016-02-17 10:26
2016년 2월 17일 10시 26분
박태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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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과함께2 허경환
님과함께2 허경환 오나미 수영복 자태에 흔들리나? 야릇한 분위기 ‘아슬아슬’
‘님과함께2’에서 수영장 데이트에 나선 허경환 오나미가 수영복 몸매를 공개했다.
16일 방송된 JTBC '님과 함께 시즌2-최고의 사랑'에서 허경환 오나미는 커플 운동을 배우는 모습이 그려졌다.
허경환은 선베드에 누운 채 타올로 얼굴을 가리고 있는 오나미의 각선미를 보고 “지금까진 너무 좋아요”라고 칭찬했다. 그러나 이내 오나미가 타올을 벗고 얼굴을 드러내자 뒷걸음질쳐 폭소를 자아냈다.
이날 두 사람은 수영 내기를 했다. 오나미는 자신이 이길 경우 "래시가드 상의를 벗어달라"고 허경환에게 요청했다.
승부욕을 발휘한 오나미가 승리했다. 오나미는 기뻐하며 "눈 가리고 있을 테니 빨리 벗으라"고 재촉 했다.
결국 허경환은 쑥스러워하며 상의를 벗고 근육질 몸매를 공개했다. 오나미는 쑥쓰러워하면서도 허경환의 근육에 눈을 떼지 못했다.
이후 인터뷰에서 오나미는 “일부러 져준 것 같다. 나를 여자로 보는 것 같다”며 미소를 지었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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