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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글의 법칙’ 이장우, 과거 박민영과 키스신 19세 판정…“심하게 들어가는 바람에”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6-01-09 11:24
2016년 1월 9일 11시 24분
입력
2016-01-09 11:23
2016년 1월 9일 11시 23분
정봉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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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방송화면 캡처
‘정글의 법칙’ 이장우, 과거 박민영과 키스신 19세 판정…“심하게 들어가는 바람에”
‘정글의 법칙’에 출연한 이장우의 19금 키스신이 화제다.
2012년 SBS ‘강심장’에 출연한 이장우는 “드라마에서는 뽀뽀를 키스신이라고 하는 게 불만”이라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대본에 키스신이 있어 진짜 키스를 하려고 생각했다”며 “고맙게도 작가님이 진짜 키스를 하라고 말씀해주셨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정말로 굉장히 심하게 들어가는 바람에 그 키스신 장면이 19세 판정을 받았다”라며 “난 정말 키스를 그냥 한 죄밖에 없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날 이장우는 키스신 비하인드 스토리도 공개했다. 그는 “키스 장면은 드라마에 1분가량 나왔지만 실제로 세팅 시간에 카메라 각도까지 바꿔서 찍느라 무려 6시간 가까이 촬영했다”고 설명했다.
한편, 8일 방송한 SBS ‘정글의 법칙-파나마’에 환희와 이장우가 병만족으로 등장했다.
이장우 환희 정글의 법칙. 사진=방송화면 캡처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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