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슈가맨 강현수, “게릴라 콘서트 관객 4326명 정확하게 기억…행복했다”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11-04 15:25
2015년 11월 4일 15시 25분
입력
2015-11-04 15:23
2015년 11월 4일 15시 23분
정봉오 기자
구독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사진=슈가맨 방송 캡쳐
슈가맨 강현수, “게릴라 콘서트 관객 4326명 정확하게 기억…행복했다”
‘슈가맨’ 강현수가 과거 게릴라 콘서트에 대해 언급했다.
3일 방송된 JTBC ‘투유 프로젝트-슈가맨’에서는 가수 브이원 강현수와 최용준이 출연해 역주행 송으로 대결을 펼쳤다.
이날 쇼맨으로 나온 가수 크러쉬는 강현수를 향해 “게릴라 콘서트가 가장 기억에 남는다”고 얘기했다. 이어 유재석은 “게릴라 콘서트에 도전했다 1호로 실패한 가수가 강현수였다”라고 덧붙여 강현수를 당황시켰다.
강현수는 게릴라 콘서트 당시 “2000명이 모이지 않으면 은퇴하겠다”고 말했던 것을 상기하며 “내가 이야기한 게 아니라 사장님이 이야기한 거다”라고 해명했다.
이어 유재석이 “그 이유 때문에 방송에서 사라진 거냐”고 질문을 던졌고 강현수는 “그건 아니다. 회사에서 앨범을 안 내줬다”고 답했다.
강현수는 “나는 (게릴라 콘서트 때) 너무 행복했다. 당시 너무 좋아서 울었다. 정말 감사하게 기억한다. 오셨던 분은 4326명이다. 정확하게 기억한다”고 과거 게릴라 콘서트 소감을 전해 눈길을 끌었다. 강현수는 당시 5000명 목표를 달성하지 못 해 실패했다.
한편 강현수는 브이원이라는 이름으로 2003년에 데뷔해 예능 프로그램을 통해 이름을 알렸다. 그는 데뷔곡 ‘그런가봐요’로 2000년 대 초반 큰 인기를 누린 바 있다.
슈가맨 강현수. 사진=슈가맨 방송 캡쳐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오천피 시대 승자는 70대 이상 투자자…2030 수익률의 2배
2
배우 얼굴 가린다고…아기 폭우 맞히며 촬영, ‘학대’ 논란
3
[단독]“피지컬AI 신경망 깔아라”… 민관 ‘한국형 스타링크’ 시동
4
김종혁 “친한계 탈당 없다…장동혁 체제 오래 못갈것”[정치를 부탁해]
5
[단독]조여오는 25% 관세… “美 관보 게재 준비중”
6
‘린과 이혼’ 이수, 강남 빌딩 대박…70억 시세 차익·159억 평가
7
화장실 두루마리 휴지는 ‘이 방향’이 맞는 이유
8
“담배 끊으면 60만 원”… 보건소 맞춤형 금연 코칭
9
“전기차 편의품목까지 다 갖춰… 신차 만들듯 고생해 만들어”
10
“코스피 5000? 대선 테마주냐” 비웃던 슈카, 이제는…
1
李 “담배처럼 ‘설탕세’ 거둬 공공의료 투자…어떤가요”
2
국힘, 내일 한동훈 제명 속전속결 태세… 韓 “사이비 민주주의”
3
법원 “김건희, 청탁성 사치품으로 치장 급급” 징역 1년8개월
4
李 ‘설탕 부담금’ 논의 띄우자…식품업계 “저소득층 부담 더 커져”
5
장동혁 “한동훈에 충분한 시간 주어져…징계 절차 따라 진행”
6
“中여성 2명 머문뒤 객실 쑥대밭”…日호텔 ‘쓰레기 테러’ [e글e글]
7
김종혁 “친한계 탈당 없다…장동혁 체제 오래 못갈것”[정치를 부탁해]
8
‘김어준 처남’ 인태연, 소진공 신임 이사장 선임…5조 예산 집행
9
李, 이해찬 前총리 빈소 찾아 눈시울… 국민훈장 무궁화장 직접 들고가 추서
10
“불법주차 스티커 떼라며 고래고래”…외제차 차주 ‘경비원 갑질’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오천피 시대 승자는 70대 이상 투자자…2030 수익률의 2배
2
배우 얼굴 가린다고…아기 폭우 맞히며 촬영, ‘학대’ 논란
3
[단독]“피지컬AI 신경망 깔아라”… 민관 ‘한국형 스타링크’ 시동
4
김종혁 “친한계 탈당 없다…장동혁 체제 오래 못갈것”[정치를 부탁해]
5
[단독]조여오는 25% 관세… “美 관보 게재 준비중”
6
‘린과 이혼’ 이수, 강남 빌딩 대박…70억 시세 차익·159억 평가
7
화장실 두루마리 휴지는 ‘이 방향’이 맞는 이유
8
“담배 끊으면 60만 원”… 보건소 맞춤형 금연 코칭
9
“전기차 편의품목까지 다 갖춰… 신차 만들듯 고생해 만들어”
10
“코스피 5000? 대선 테마주냐” 비웃던 슈카, 이제는…
1
李 “담배처럼 ‘설탕세’ 거둬 공공의료 투자…어떤가요”
2
국힘, 내일 한동훈 제명 속전속결 태세… 韓 “사이비 민주주의”
3
법원 “김건희, 청탁성 사치품으로 치장 급급” 징역 1년8개월
4
李 ‘설탕 부담금’ 논의 띄우자…식품업계 “저소득층 부담 더 커져”
5
장동혁 “한동훈에 충분한 시간 주어져…징계 절차 따라 진행”
6
“中여성 2명 머문뒤 객실 쑥대밭”…日호텔 ‘쓰레기 테러’ [e글e글]
7
김종혁 “친한계 탈당 없다…장동혁 체제 오래 못갈것”[정치를 부탁해]
8
‘김어준 처남’ 인태연, 소진공 신임 이사장 선임…5조 예산 집행
9
李, 이해찬 前총리 빈소 찾아 눈시울… 국민훈장 무궁화장 직접 들고가 추서
10
“불법주차 스티커 떼라며 고래고래”…외제차 차주 ‘경비원 갑질’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오천피 시대 승자는 70대 이상 장기 투자자… 20~30대 수익률의 2배
金, 반클리프-금거북이 ‘매관매직’ 재판 줄줄이
李 “韓 시장 여전히 저평가… 투자위해 불필요한 규제 없애주겠다”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