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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피투게더 이상우, “지퍼 용도 최근 알았다” 아동처럼 바지 다 내리고 소변 ‘헉!’
동아닷컴
입력
2015-10-23 09:09
2015년 10월 23일 09시 09분
박태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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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KBS 2TV ‘해피투게더’ 이상우. 캡처)
해피투게더 이상우
해피투게더 이상우, “지퍼 용도 최근 알았다” 아동처럼 바지 다 내리고 소변 ‘헉!’
이상우가 미취학 아동처럼 바지를 다 내리고 소변을 본다고 밝혀 충격을 줬다.
22일 방송된 KBS 2TV ‘해피투게더 시즌3’(해투3)에는 배우 이상우가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
이날 방송에서 이상우는 고무줄로 된 잠옷바지에 대한 애착을 드러내며 바지를 다 내리고 소변을 보지 않냐는 물음에 "그렇다"고 답했다.
이에 유재석은 "미취학 아동이 그렇지 않냐"고 놀라움을 표했다.
이상우는 "지퍼가 있는 바지도 다 내리고 소변을 본다. 지퍼만 열고 소변을 본다는 걸 최근에 알았다"고 말해 출연자들을 놀라게 했다.
이날 ‘해피투게더3’에는 주말드라마 ‘부탁해요 엄마’ 주연배우 유진, 이상우가 출연했으며 이들의 친구로 S.E.S. 슈, 배우 심형탁이 등장했다.
(사진=KBS 2TV ‘해피투게더’ 이상우. 캡처)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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