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컬투쇼 황혜영, 90년대 투투 당시 어마어마한 인기 밝혀 “헬기·보트 타고 다녔다”
동아일보
입력
2015-09-02 19:56
2015년 9월 2일 19시 56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컬투쇼 황혜영.
사진=(상)동아일보DB·(하)SBS 컬투쇼 동영상 화면 캡처
컬투쇼 황혜영, 90년대 투투 당시 어마어마한 인기 밝혀 “헬기·보트 타고 다녔다”
‘컬투쇼’ 황혜영
‘컬투쇼’에 출연한 황혜영이 과거 그룹 ‘투투’ 활동을 회상하며 입담을 뽐냈다.
2일 방송된 SBS 라디오 파워FM ‘두시 탈출 컬투쇼’에서는 90년대 인기를 끌었던 그룹 투투 멤버 황혜영이 출연했다.
이날 ‘컬투쇼’에서 황혜영은 “그 때 스케줄이 하루에 12개 정도였고 차량으로만 움직이기 힘들어서 헬기, 보트를 타고 움직였다”고 밝히며 당시 투투의 인기를 실감케 했다.
황혜영은 또 “잠실 쪽에서 여의도로 와야 하는 데 시간이 안 되면 보트를 타고 움직였다”며 “선착장에 내리면 속눈썹이 여기(어깨에) 붙어있고 그랬다”고 설명해 웃음을 자아냈다.
황혜영은 청취자의 질문에도 허심탄회한 모습으로 답변을 해 눈길을 끌었다.
‘그렇게 작은 몸에서 어떻게 쌍둥이가 나왔는지 모르겠다’는 청취자의 물음에 황혜영은 “임신했을 때는 20kg이 쪘었다. 아이가 100일 정도 되니까 살이 전부 다 빠졌다”고 털어놨다.
이어 황혜영은 “다이어트를 따로 한 건 아니다. 힘드니까 살이 저절로 빠졌다”고 밝혔다.
이를 들은 DJ 김태균은 “아이 몸무게만 빠지고 그대로인 분들도 많은데 대단하다”고 감탄했다.
컬투쇼 황혜영. 사진=(상)동아일보DB·(하)SBS 컬투쇼 동영상 화면 캡처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韓은 참여 선그었는데…트럼프 “알래스카 LNG, 韓日서 자금 확보”
2
[이진영 칼럼]잘난 韓, 못난 尹, 이상한 張
3
‘흑백요리사’ 임성근, 이레즈미 문신 의혹에 “타투 좋아보여서”
4
“내가 바나나야!” 원숭이 유혹하려고 온몸에 주렁주렁…선 넘은 관광객
5
취임 1년도 안돼 ‘명청 프레임’… 불쾌한 李, 정청래 면전서 경고
6
덴마크 언론 “폭력배 트럼프”… 英국민 67% “美에 보복관세 찬성”
7
21시간 조사 마친 강선우 ‘1억 전세금 사용설’ 묵묵부답
8
[단독]‘흑백요리사’ 임성근, 음주운전 3차례 아닌 4차례
9
[단독]“여사님께 아주 고가 선물 드리고 싶은데” 윤영호, 건진에 문자
10
군경, ‘北무인기’ 피의자 3명 사무실-자택 압수수색
1
李대통령 “제멋대로 무인기 침투, 北에 총 쏜 것과 똑같다”
2
李대통령 “생리대 고급화하며 바가지…기본 제품 무상공급 검토”
3
[이진영 칼럼]잘난 韓, 못난 尹, 이상한 張
4
‘평양 무인기 침투’ 尹 계획 실행한 드론사령부 해체된다
5
정청래 “비법률가인 나도 법사위원장 했다”…검사 권한 고수 비판
6
李 가덕도 피습, 정부 공인 첫 테러 지정…“뿌리를 뽑아야”
7
[속보]李대통령 “무인기 침투, 北에 총 쏜 것과 똑같다”
8
강선우, 의혹 22일만에 경찰 출석…“원칙 지키는 삶 살았다”
9
의사 면허 취소된 50대, 분식집 운영하다 극단적 선택
10
“장동혁 죽으면 좋고” 김형주 막말에…국힘 “생명 조롱”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韓은 참여 선그었는데…트럼프 “알래스카 LNG, 韓日서 자금 확보”
2
[이진영 칼럼]잘난 韓, 못난 尹, 이상한 張
3
‘흑백요리사’ 임성근, 이레즈미 문신 의혹에 “타투 좋아보여서”
4
“내가 바나나야!” 원숭이 유혹하려고 온몸에 주렁주렁…선 넘은 관광객
5
취임 1년도 안돼 ‘명청 프레임’… 불쾌한 李, 정청래 면전서 경고
6
덴마크 언론 “폭력배 트럼프”… 英국민 67% “美에 보복관세 찬성”
7
21시간 조사 마친 강선우 ‘1억 전세금 사용설’ 묵묵부답
8
[단독]‘흑백요리사’ 임성근, 음주운전 3차례 아닌 4차례
9
[단독]“여사님께 아주 고가 선물 드리고 싶은데” 윤영호, 건진에 문자
10
군경, ‘北무인기’ 피의자 3명 사무실-자택 압수수색
1
李대통령 “제멋대로 무인기 침투, 北에 총 쏜 것과 똑같다”
2
李대통령 “생리대 고급화하며 바가지…기본 제품 무상공급 검토”
3
[이진영 칼럼]잘난 韓, 못난 尹, 이상한 張
4
‘평양 무인기 침투’ 尹 계획 실행한 드론사령부 해체된다
5
정청래 “비법률가인 나도 법사위원장 했다”…검사 권한 고수 비판
6
李 가덕도 피습, 정부 공인 첫 테러 지정…“뿌리를 뽑아야”
7
[속보]李대통령 “무인기 침투, 北에 총 쏜 것과 똑같다”
8
강선우, 의혹 22일만에 경찰 출석…“원칙 지키는 삶 살았다”
9
의사 면허 취소된 50대, 분식집 운영하다 극단적 선택
10
“장동혁 죽으면 좋고” 김형주 막말에…국힘 “생명 조롱”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82세 장영자 또 사기… 유죄 확정땐 6번째
[단독]“여사님께 아주 고가 선물 드리고 싶은데” 윤영호, 건진에 문자
이혜훈 청문회 오늘 시한내 못열릴 듯… 공은 청와대로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