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김용건 젊은시절 사진 보니 하정우와 데칼코마니 ‘싱크로율 100%’
동아닷컴
입력
2015-08-29 10:10
2015년 8월 29일 10시 10분
박태근 기자
구독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사진=하정우 김용건 MBC '나 혼자 산다)
김용건 젊은시절 사진 보니 하정우와 데칼코마니 ‘싱크로율 100%’
하정우가 아버지 김용건과 가까이 있고 싶은 마음을 표현했다.
28일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에는 하정우가 출연해 아버지 김용건과의 시간을 보냈다.
이날 방송에서 김용건은 영화 '암살'을 관람하고 아들 하정우를 만났고, 이후 그와 이야기를 나눴다.
하정우는 "요새 (김용건이) 감수성 예민해진 걸 느꼈다"며 "몇 년 전에 같이 살자고 제안했었는데 아버지가 거절하셨다"고 밝혔다.
이어 "조만간에, 같이 사는 게 불편하시면 집이라도 근처에서 얻어서 살아야 하는 게 아닌가 싶다. 식사를 여쭤보면 반찬수가 부족했을 때 마음이 쓰인다"고 걱정했다.
이날 하정우는 자신을 대신해 아들처럼 김용건을 따른 강남에게 고마움을 표현했다.
한편 지난 7일 방송에서는 하정우와 외모가 비슷한 김용건의 젊은 시절 사진이 공개되기도 했다.
당시 강남은 김용건의 집을 구경하던 중 30년 전 젊은 시절 사진을 발견했다.
강남이 “하정우와 닮았다”며 깜짝 놀라자 김용건은 “그런 말 많이 듣는다”고 답했다.
(사진=하정우 김용건 MBC '나 혼자 산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부부 합쳐 6차례 암 극복…“내 몸의 작은 신호 잘 살피세요”
2
김정은, 공장 준공식서 부총리 전격 해임 “그모양 그꼴밖에 안돼”
3
단순 잇몸 염증인 줄 알았는데…8주 지나도 안 낫는다면
4
결국 날아온 노란봉투…금속노조 “하청, 원청에 교섭 요구하라”
5
[이진영 칼럼]잘난 韓, 못난 尹, 이상한 張
6
“하루 3분이면 충분”…헬스장 안 가도 건강해지는 ‘틈새 운동’법
7
82세 장영자, 또 사기로 실형…1982년부터 여섯 번째
8
국회 떠나는 이혜훈, 사퇴 일축…“국민, 시시비비 가리고 싶을것”
9
“한동훈, 정치생명 걸고 무소속 출마해 평가받는 것 고려할만”[정치를 부탁해]
10
“장동혁 죽으면 좋고” 김형주 막말에…국힘 “생명 조롱”
1
李대통령 “제멋대로 무인기 침투, 北에 총 쏜 것과 똑같다”
2
李대통령 “생리대 고급화하며 바가지…기본 제품 무상공급 검토”
3
강선우, 의혹 22일만에 경찰 출석…“원칙 지키는 삶 살았다”
4
정청래 “비법률가인 나도 법사위원장 했다”…검사 권한 고수 비판
5
‘평양 무인기 침투’ 尹 계획 실행한 드론사령부 해체된다
6
李 가덕도 피습, 정부 공인 첫 테러 지정…“뿌리를 뽑아야”
7
홍준표 “과거 공천 헌금 15억 제의받아…김병기·강선우 뿐이겠나”
8
[속보]李대통령 “무인기 침투, 北에 총 쏜 것과 똑같다”
9
“장동혁 죽으면 좋고” 김형주 막말에…국힘 “생명 조롱”
10
의사 면허 취소된 50대, 분식집 운영하다 극단적 선택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부부 합쳐 6차례 암 극복…“내 몸의 작은 신호 잘 살피세요”
2
김정은, 공장 준공식서 부총리 전격 해임 “그모양 그꼴밖에 안돼”
3
단순 잇몸 염증인 줄 알았는데…8주 지나도 안 낫는다면
4
결국 날아온 노란봉투…금속노조 “하청, 원청에 교섭 요구하라”
5
[이진영 칼럼]잘난 韓, 못난 尹, 이상한 張
6
“하루 3분이면 충분”…헬스장 안 가도 건강해지는 ‘틈새 운동’법
7
82세 장영자, 또 사기로 실형…1982년부터 여섯 번째
8
국회 떠나는 이혜훈, 사퇴 일축…“국민, 시시비비 가리고 싶을것”
9
“한동훈, 정치생명 걸고 무소속 출마해 평가받는 것 고려할만”[정치를 부탁해]
10
“장동혁 죽으면 좋고” 김형주 막말에…국힘 “생명 조롱”
1
李대통령 “제멋대로 무인기 침투, 北에 총 쏜 것과 똑같다”
2
李대통령 “생리대 고급화하며 바가지…기본 제품 무상공급 검토”
3
강선우, 의혹 22일만에 경찰 출석…“원칙 지키는 삶 살았다”
4
정청래 “비법률가인 나도 법사위원장 했다”…검사 권한 고수 비판
5
‘평양 무인기 침투’ 尹 계획 실행한 드론사령부 해체된다
6
李 가덕도 피습, 정부 공인 첫 테러 지정…“뿌리를 뽑아야”
7
홍준표 “과거 공천 헌금 15억 제의받아…김병기·강선우 뿐이겠나”
8
[속보]李대통령 “무인기 침투, 北에 총 쏜 것과 똑같다”
9
“장동혁 죽으면 좋고” 김형주 막말에…국힘 “생명 조롱”
10
의사 면허 취소된 50대, 분식집 운영하다 극단적 선택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재외동포 세무 상담 ‘국세청 세금 수호천사팀’ 출범
82세 장영자 또 사기… 유죄 확정땐 6번째
설탕·밀가루만 먹었더니…피부과 의사 피부 나이 5년 늙었다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