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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종석 박신혜, 시도때도 없이 스킨십?… 썸 타는 중인가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01-02 09:53
2015년 1월 2일 09시 53분
입력
2015-01-02 09:49
2015년 1월 2일 09시 49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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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종석 박신혜’
배우 이종석 박신혜가 카메라가 꺼진 상태에서도 스킨십해 질투를 자아냈다.
지난달 31일 진행된 ‘2014 SBS 연기대상’에서 이종석, 박신혜는 10대 스타상과 베스트 커플상을 함께 수상했다.
이날 이종석은 “드라마 ‘피노키오’ 촬영장에서 카메라가 안 돌아갈 때도 박신혜와 스킨십을 한다는 데 사실이냐”는 질문에 “사실이다”고 답했다.
이어 이종석은 “정말 사랑스러운 파트너(박신혜)를 만난 것 같아 행복하다”고 밝혔다. 박신혜도 “이종석 씨가 애교가 많아서 촬영하면서 비타민 같은 존재다. 즐겁게 촬영하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지난 1일 방송된 이종석, 박신혜 주연의 SBS 수목드라마 ‘피노키오’는 동시간대 시청률 1위를 기록했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페이스북 http://www.facebook.com/DKB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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