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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지니어스3’ 김유현-하연주 눈물의 이별…희비 엇갈려 ‘반전’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11-27 12:08
2014년 11월 27일 12시 08분
입력
2014-11-27 11:52
2014년 11월 27일 11시 52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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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지니어스3 김유현 하연주
배우 하연주가 김유현의 탈락에 눈시울을 붉혔다.
케이블채널 tvN 예능프로그램 ‘더 지니어스: 블랙 가넷(이하 더지니어스3)’ 26일 방송에서는 생존한 5명의 플레이어들이 자신의 지인을 초대해 함께 게임을 펼쳤다.
이날 플레이어들과 게스트들은 9회전 메인매치 ‘중간 달리기’를 진행했다. 공동 우승을 차지한 장동민과 최연승은 탈락 후보로 김유현을 지목했다.
김유현은 데스매치 상대자로 하연주를 선택했고, 두 사람은 ‘기억의 미로’로 대결을 펼쳤다. 하연주의 부진이 예상됐지만, 하연주는 숨겨둔 실력을 발휘해 승리를 차지했다.
이후 김유현은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사람과 사람의 관계에서 너무 악독하지도, 착하지도 못했다. 그래도 지니어스 정말 재밌게 잘 했다”고 소감을 밝혔다.
하연주는 “(김유현이) 동갑내기 친구라서 마음이 갔다. 사회 생활하면서 동갑인 친구를 만나기 어렵다”며 아쉬움의 눈물을 흘렸다.
방송을 본 누리꾼들은 "더 지니어스3 김유현 하연주, 훈훈하다", "더 지니어스3 김유현 하연주, 친해 보인다", "더 지니어스3 김유현 하연주, 재미있다" 등의 반응을 나타냈다.
더 지니어스3 김유현 하연주. 사진= tvN 예능프로그램 ‘더 지니어스: 블랙 가넷’ 화면 촬영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하연주. 사진 = tvN ‘더 지니어스’ 화면 촬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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