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故 조성민-최진실 아들 최환희, 인생 멘토로 닉 부이치치 꼽아 ‘눈길’
동아닷컴
입력
2014-10-10 21:44
2014년 10월 10일 21시 44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故 조성민-최진실 아들 최환희. 사진= EBS 스페셜프로젝트 ‘인생수업’ 화면 촬영
故 조성민-최진실 아들 최환희
故 조성민-최진실 아들 최환희가 인생 멘토로 닉 부이치치를 꼽았다.
케이블채널 EBS 스페셜프로젝트 ‘인생수업’ 9일 방송에서는 故 조성민-최진실 아들 최환희와 싱어송라이터 요조가 닉 부이치치를 만나러 가는 두 번째 여정이 그려졌다.
이날 故 조성민-최진실 아들 최환희는 태어날 때부터 팔다리가 모두 없어 절망을 겪었지만 현재 행복전도사로 지내고 있는 닉 부이치치를 인생 멘토로 꼽았다.
최환희는 “엄마 아빠 없이 사는 거랑 팔다리 없이 사는 거랑 비슷한 것 같다. 그래서 어떻게 팔다리가 없는 힘든 상황을 극복했는지 물어보고 싶다”고 밝혔다.
이어 최환희와 닉 부이치치의 만남이 공개됐다. 최환희는 닉 부이치치에게 커피를 먹여주거나 포옹을 하며 따뜻한 이야기를 나누었다.
닉 부이치치는 “사랑하는 사람을 잃는 건 정말 힘든 일이다. 특히 가족을 잃는 건 상상도 할 수 없다. 그 분들을 다시 찾을 수 있다면 당신의 팔다리라도 잘라줄 수 있을 것”라고 말했다.
또한 닉 부이치치는 “희망이 없는 것 같을 때 포기하는 것이 가장 최악”이라며 “당신의 과거에 기회를 줘라. 과거에 어떤 일이 있었는지 신경 쓰지 말라. 과거가 당신의 미래를 결정하도록 허락하지 말라”고 전했다.
최환희는 “자신이 얼마나 소중한 존재인지 깨닫는 걸 중요하게 생각하시는 것 같다. 나도 내 자신이 얼마나 소중한 존재인지 느껴보고 싶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고 최진실은 2008년 10월, 고 조성민은 2013년 1월 스스로 생을 마감했다.
故 조성민-최진실 아들 최환희. 사진= EBS 스페셜프로젝트 ‘인생수업’ 화면 촬영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손담비♥이규혁, 딸 첫돌 맞아 전한 진심 “모든 순간이 기적”
2
이진관 판사 “마스크 벗으세요”…김건희 “감기 심한데”
3
“北, 핵으로 계룡대 때리고 집속탄으로 캠프험프리스 초토화 테스트”
4
韓남편과 이혼뒤 18개월 노숙한 캄보디아女, 경찰 도움으로 고향行
5
“간헐적 단식보다 낫다”…살 빼려면 ‘이른 아침+이른 저녁’[바디플랜]
6
하버드 의사 “75세 미만 성인, 비타민 D 보충제 불필요”[노화설계]
7
이란 “바브엘만데브 커밍순!”…홍해 봉쇄로 ‘역공’ 시사
8
“주사 한 번에…귀 안 들리던 아이가 대화했다”…유전자 치료, 어디까지 왔나
9
“내 명예를 걸고 김용은 무죄”…친명계 대거 나서 법원 압박
10
하메네이 國葬 45일째 못 치러…“이란 지도부 극도의 공포심”
1
“北, 핵으로 계룡대 때리고 집속탄으로 캠프험프리스 초토화 테스트”
2
[김승련 칼럼]지지율에 취했나, 이름값 못하는 민주당
3
이란 “죽음의 소용돌이, 4달러 휘발유 그리워질 것”…美 해상봉쇄에 경고
4
이원석 전 검찰총장 “대북송금 국정조사, 수년에 걸쳐 확정된 사실관계 며칠 만에 뒤집어”
5
“월례비-추가금 안주면 공사 태업 우려”… 하청업체, 울며겨자먹기
6
한동훈, 전재수 겨냥 “내가 尹배신? 李가 계엄하면 안 막을거냐”
7
한동훈 “부산 북구 만덕에 집 구했다”…북갑 출마 굳힌듯
8
교황 비난한 트럼프 ‘예수 행세’ 사진 올려…“신성모독” 논란
9
李, 이스라엘 반발에 “침략전쟁 부인이 상식”… 野 ‘외교리스크’ 비판엔 “국익 훼손은 매국노”
10
이란 “바브엘만데브 커밍순!”…홍해 봉쇄로 ‘역공’ 시사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손담비♥이규혁, 딸 첫돌 맞아 전한 진심 “모든 순간이 기적”
2
이진관 판사 “마스크 벗으세요”…김건희 “감기 심한데”
3
“北, 핵으로 계룡대 때리고 집속탄으로 캠프험프리스 초토화 테스트”
4
韓남편과 이혼뒤 18개월 노숙한 캄보디아女, 경찰 도움으로 고향行
5
“간헐적 단식보다 낫다”…살 빼려면 ‘이른 아침+이른 저녁’[바디플랜]
6
하버드 의사 “75세 미만 성인, 비타민 D 보충제 불필요”[노화설계]
7
이란 “바브엘만데브 커밍순!”…홍해 봉쇄로 ‘역공’ 시사
8
“주사 한 번에…귀 안 들리던 아이가 대화했다”…유전자 치료, 어디까지 왔나
9
“내 명예를 걸고 김용은 무죄”…친명계 대거 나서 법원 압박
10
하메네이 國葬 45일째 못 치러…“이란 지도부 극도의 공포심”
1
“北, 핵으로 계룡대 때리고 집속탄으로 캠프험프리스 초토화 테스트”
2
[김승련 칼럼]지지율에 취했나, 이름값 못하는 민주당
3
이란 “죽음의 소용돌이, 4달러 휘발유 그리워질 것”…美 해상봉쇄에 경고
4
이원석 전 검찰총장 “대북송금 국정조사, 수년에 걸쳐 확정된 사실관계 며칠 만에 뒤집어”
5
“월례비-추가금 안주면 공사 태업 우려”… 하청업체, 울며겨자먹기
6
한동훈, 전재수 겨냥 “내가 尹배신? 李가 계엄하면 안 막을거냐”
7
한동훈 “부산 북구 만덕에 집 구했다”…북갑 출마 굳힌듯
8
교황 비난한 트럼프 ‘예수 행세’ 사진 올려…“신성모독” 논란
9
李, 이스라엘 반발에 “침략전쟁 부인이 상식”… 野 ‘외교리스크’ 비판엔 “국익 훼손은 매국노”
10
이란 “바브엘만데브 커밍순!”…홍해 봉쇄로 ‘역공’ 시사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北, 핵으로 계룡대 때리고 집속탄으로 캠프험프리스 초토화 테스트”
노인학대 요양기관 50곳, 건보공단 평가 ‘최우수’ 받았다
애플 첫 스마트 안경 나온다…메타와 달리 자체 디자인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