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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미더머니3’ 바스코, “무대 끝난 거 아냐…이제 시작”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8-29 09:39
2014년 8월 29일 09시 39분
입력
2014-08-29 09:32
2014년 8월 29일 09시 32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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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Mnet ‘쇼미더머니3’ 방송 화면 캡쳐
‘쇼미더머니3’ 바스코
‘쇼미더머니3’에서 래퍼 바스코가 응원해준 팬들에게 고맙다고 인사했다.
29일 바스코는 자신의 트위터에 “한 분 한 분 답장 드리지 못해서 죄송하다”고 시작하는 글을 게재했다.
그는 “예전엔 멘션이 많지 않아서 한 분 한 분 답장 드렸었는데, 이렇게 갑자기 많은 분들이 응원해주셔서 너무 감사하다. 앞으로 더 발전하는 뮤지션이 되겠다”며 응원해준 팬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했다.
이어 바스코는 “제 무대 끝난 거 아니에요. 이제 시작입니다”라며 결승 진출에는 실패했지만 더욱 발전된 음악인이 되겠다고 다짐했다.
앞서 바스코는 28일 방송된 Mnet ‘쇼미더머니3’에서 바비와 결승 진출을 놓고 대결을 펼쳤으나, 아쉽게 결승 진출에 실패했다.
한편, 이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쇼미더머니3’-바스코, 이길 줄 알았는데”, “‘쇼미더머니3’-바스코, 패배 진짜 아쉽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쇼미더머니3’ 바스코. 사진=Mnet ‘쇼미더머니3’ 방송 화면 캡쳐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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