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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성모, 아내 구민지와의 루머 해명 “결혼 전제로 만나던 사이였다”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7-18 15:28
2014년 7월 18일 15시 28분
입력
2014-07-18 15:23
2014년 7월 18일 15시 23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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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성모 아내 구민지’
가수 조성모가 결혼 관련 루머에 대해 해명에 나섰다.
17일 방송된 MBC ‘별바라기’에 출연한 조성모는 아내 구민지 씨를 언급했다.
이날 방송에서 개그우먼 송은이가 “조성모가 결혼할 때 ‘어떤 조건 때문에 하는 결혼이다, 돈 때문에 결혼했다. 여자가 조성모 빚을 다 갚아주기로 했다’ 등의 루머가 있었다”고 말했다.
이에 조성모는 “(루머대로 아내가) 그래줬으면 좋겠다”라며 “당시 실제로 빚도 없었고 그런 건 결혼의 조건이 될 수 없다. 결혼을 전제로 만나던 사이였고 발표를 급작스럽게 한 것 뿐이다”고 밝혔다.
조성모는 “아내에게 ‘결혼하자’고 했더니 ‘응 알았어’라고 하더라. 식장을 잡으려고 전화했더니 시간이 안 났다. 식장에서 ‘하려면 한 달 안에 해야한다’고 해서 바로 날을 잡았다”고 결혼을 서두른 이유를 고백했다.
이어 “지금 생각해보니 정말 다행인 게 그때 아니면 못 했을 것 같다”고 덧붙였다.
‘조성모 아내 구민지’ 소식에 누리꾼들은 “조성모 아내 구민지, 정말 속상했겠다” , “조성모 아내 구민지, 질투 나서 어이없는 루머 만들어 낸 듯” , “조성모 아내 구민지, 아내가 여신이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날 ‘별바라기’에는 가수 조성모, 걸그룹 걸스데이(소진, 민아, 유라, 혜리), 배우 박혁권 등이 게스트로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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