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둘맘’ 김빈우, 발리서 뽐낸 과감 비키니 자태…군살 없는 몸매

  • 뉴스1
  • 입력 2026년 1월 7일 07시 58분


김빈우 SNS
김빈우 SNS
방송인 김빈우(43)가 완벽한 비키니 몸매를 자랑했다.

김빈우는 지난 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이거 입으려고 겨울에도 조절했다 아이가”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현재 발리에서 한 달 살기 중이라는 김빈우는 사진을 통해 군살 없는 비키니 몸매를 뽐냈다. 특히 탄탄한 몸매와 한 줌 허리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김빈우는 지난 2001년 슈퍼모델 선발대회로 데뷔해 다수의 드라마,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했다. 이후 2015년 결혼해 1남 1녀를 뒀다.

(서울=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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