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트로트의 연인’ 정은지, 지현우와 아찔한 스킨십…‘화들짝’
동아일보
입력
2014-07-08 13:18
2014년 7월 8일 13시 18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트로트의 연인 정은지'
가수 겸 배우 정은지와 배우 지현우의 아찔한 스킨십이 포착됐다.
7일 방송된 KBS2 월화드라마 '트로트의 연인'에서는 정은지(춘희)와 지현우(준현)가 동거를 하게 되는 이야기가 그려졌다. '트로트의 연인' 정은지는 거실 전등을 고치기 위해 의자에 올라가면서 지현우에게 의자를 잡아달라고 요청했다.
'트로트의 연인' 정은지가 짧은 핫팬츠를 입고 의자에 올라가 야릇한 분위기가 형성됐다. 급기야 '트로트의 연인' 정은지가 휘청거리다 의자에서 떨어지면서 지현우를 덮쳐 예기치 않은 스킨십을 하고 만다.
이날 '트로트의 연인' 정은지와 지현우의 스킨십은 이들의 로맨스가 본격화될 것임을 시사했다.
한편, '트로트의 연인'은 트로트에 재능 있는 20대 여자가 천재 작곡가를 만나 트로트가수로 성장하는 이야기를 그린 코믹 멜로드라마다.
트로트의 연인 정은지. 사진=제이에스픽처스 제공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20억 줄테니 팔라”…中도 탐낸 ‘서해의 독도’ 격렬비열도
2
젤렌스키 “軍에 주소 넘긴다” 친러 헝가리 총리 위협
3
장동혁 “의원들 의견 잘 들었다”…‘절윤’ 입장 이틀째 침묵
4
‘찐명’ 한준호, 김어준 직격 “지라시도 안되는 음모론으로 李정부 공격”
5
“실수 봐준 고깃집에 돈쭐 내주자”…인부 18명이 고기 주문
6
대북송금 검사 “檢지휘부 믿다 나는 죽고 사건은 취소될 판”
7
“머리 감기기 힘들다” 의식없는 노모 삭발한 간병인, 격분한 딸이 폭행
8
패트리엇 이어 사드까지…WP “한국내 사드 일부 중동行”
9
李 “하청에도 원청과 동일한 성과급…한화오션 모범 보여”
10
트럼프가 꽂힌 구두…“백악관 모든 남자가 그걸 신느라 진땀”
1
의총서 침묵한 장동혁…‘절윤 결의문’엔 “총의 존중”
2
장동혁 “의원들 의견 잘 들었다”…‘절윤’ 입장 이틀째 침묵
3
李 “주한미군 무기 반출, 반대의견 내지만 관철 어려워”
4
한동훈 “尹 복귀 반대 결의?…어차피 감옥 있는데 그게 절연인가”
5
성토 쏟아져도 침묵한 장동혁, 절윤 결의문엔 대변인 짧은 입장만
6
성토 쏟아져도 침묵한 張, 절윤 결의문엔 대변인 짧은 입장만
7
전한길 “내 덕에 대표 된 장동혁, 윤어게인이냐 절윤이냐 밝혀라”
8
李 “개혁하자고 초가삼간 태우면 안돼” 檢개혁 정부 주도 못박아
9
대북송금 검사 “檢지휘부 믿다 나는 죽고 사건은 취소될 판”
10
1인당 국민총소득 12년째 제자리…日·대만에 추월당했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20억 줄테니 팔라”…中도 탐낸 ‘서해의 독도’ 격렬비열도
2
젤렌스키 “軍에 주소 넘긴다” 친러 헝가리 총리 위협
3
장동혁 “의원들 의견 잘 들었다”…‘절윤’ 입장 이틀째 침묵
4
‘찐명’ 한준호, 김어준 직격 “지라시도 안되는 음모론으로 李정부 공격”
5
“실수 봐준 고깃집에 돈쭐 내주자”…인부 18명이 고기 주문
6
대북송금 검사 “檢지휘부 믿다 나는 죽고 사건은 취소될 판”
7
“머리 감기기 힘들다” 의식없는 노모 삭발한 간병인, 격분한 딸이 폭행
8
패트리엇 이어 사드까지…WP “한국내 사드 일부 중동行”
9
李 “하청에도 원청과 동일한 성과급…한화오션 모범 보여”
10
트럼프가 꽂힌 구두…“백악관 모든 남자가 그걸 신느라 진땀”
1
의총서 침묵한 장동혁…‘절윤 결의문’엔 “총의 존중”
2
장동혁 “의원들 의견 잘 들었다”…‘절윤’ 입장 이틀째 침묵
3
李 “주한미군 무기 반출, 반대의견 내지만 관철 어려워”
4
한동훈 “尹 복귀 반대 결의?…어차피 감옥 있는데 그게 절연인가”
5
성토 쏟아져도 침묵한 장동혁, 절윤 결의문엔 대변인 짧은 입장만
6
성토 쏟아져도 침묵한 張, 절윤 결의문엔 대변인 짧은 입장만
7
전한길 “내 덕에 대표 된 장동혁, 윤어게인이냐 절윤이냐 밝혀라”
8
李 “개혁하자고 초가삼간 태우면 안돼” 檢개혁 정부 주도 못박아
9
대북송금 검사 “檢지휘부 믿다 나는 죽고 사건은 취소될 판”
10
1인당 국민총소득 12년째 제자리…日·대만에 추월당했다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한석준 “이어폰 쓰기 힘들수도”…소음 민폐 노인 옹호 ‘시끌’ [e글e글]
대통령 직속 ‘빛의 위원회’ 설치…“계엄 항거 정신 계승 기구”
‘빌런’ 취급 받던 약사, 32살에 ADHD 진단…“왜 괴로웠는지 알게 돼”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