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트로트의 연인’ 정은지, 지현우와 동거 시작…“두근두근”
동아일보
입력
2014-07-08 12:00
2014년 7월 8일 12시 0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트로트의 연인' 정은지 지현우. 사진 = KBS 2TV '트로트의 연인' 캡처
'트로트의 연인' 정은지 지현우
'트로트의 연인' 지현우 정은지의 달콤 살벌한 동거가 시작됐다.
7일 방송된 KBS 2TV 월화드라마 '트로트의 연인'(극본 오선형, 강윤경/연출 이재상, 이은진) 5회에서는 본격적으로 한집살이를 시작하는 준현(지현우 분)과 춘희(정은지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준현이 자신 때문에 룸에서 연주하게 된 것을 안 춘희는 준현에게 방을 하나 내주면서 두 사람의 동거 생활이 시작됐다.
급기야 준현과 춘희는 예기치 않은 스킨십까지 하게 되면서 묘한 분위기를 조성했다.
춘희가 의자 위에 올라가 전구를 달자 의자를 잡아주던 준현은 춘희의 각선미에 떨리는 표정을 감추지 못했다. 이어 춘희가 의자에서 넘어지면서 밑에서 자신을 지탱해주고 있던 준현을 덮쳤고, 갑작스러운 초밀착 스킨십에 두 사람은 당황했다.
춘희는 민망함에 "다음부턴 네가 달아"라며 자리를 급히 떠났고, 준현은 두근거림을 느끼며 당황스러운 마음을 감추지 못했다.
'트로트의 연인' 정은지 지현우. 사진 = KBS 2TV '트로트의 연인' 캡처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병든 남편 먹이려 ‘단팥빵 5개’ 훔친 할머니…공권력도 울었다
2
“아빠 나 이렇게 잘 컸어요”…무료 사진 복원이 만든 기적 [따만사]
3
홍준표 “韓, 고문검사 영입하곤 ‘노무현 정신’? 선거 저급해져”
4
나무호 이란 공격 맞냐 묻자…트럼프 “I love Korea”
5
北여자축구, 한국팀 만나면 펄펄 날아…우승땐 ‘공화국 영웅’[주성하의 ‘北토크’]
6
계엄군 김현태 전 단장, 전한길 지원 업고 계양을 출마 선언
7
악마는 프라다? ‘교황’은 나이키…세상 힙한 레오 14세에 환호
8
신현빈, 백상 레드카펫서 두 번이나 꽈당…넘어져도 우아한 미소
9
백령도 불법조업 中어선 2척 나포…중국인 선원 1명 사망
10
울산 경찰관, 음주운전 적발된 뒤 또 운전대 잡았다 사고…직위해제
1
‘6·3 개헌투표’ 결국 무산…우원식 “국힘이 기회 걷어찼다”
2
대통령·국회의장·여당 대표, 같은 날 ‘눈물’…이유는?
3
우원식 “계엄 반성한다더니 개헌 반대”… 국힘 “계엄 옹호 프레임 씌워”
4
“이게 더 맛있네” 李대통령 부부, 남대문시장서 1인 1호떡
5
여교사 신체접촉 초6에 주의 주자…“성범죄자 낙인” 학부모가 고소
6
장동혁 “계엄 이후 내부 분열로 尹탄핵” 정청래 “성공했다면 난 꽃게밥”
7
지하철 출입문에 우산 밀어넣고 ‘대치’…기관사의 대처는?
8
임성근 징역 3년…“이런 사람 처음 본다” 재판장도 질타
9
경찰, 김현지 고발된 사건 모두 각하…“혐의 증거 부족”
10
계엄군 김현태 전 단장, 전한길 지원 업고 계양을 출마 선언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병든 남편 먹이려 ‘단팥빵 5개’ 훔친 할머니…공권력도 울었다
2
“아빠 나 이렇게 잘 컸어요”…무료 사진 복원이 만든 기적 [따만사]
3
홍준표 “韓, 고문검사 영입하곤 ‘노무현 정신’? 선거 저급해져”
4
나무호 이란 공격 맞냐 묻자…트럼프 “I love Korea”
5
北여자축구, 한국팀 만나면 펄펄 날아…우승땐 ‘공화국 영웅’[주성하의 ‘北토크’]
6
계엄군 김현태 전 단장, 전한길 지원 업고 계양을 출마 선언
7
악마는 프라다? ‘교황’은 나이키…세상 힙한 레오 14세에 환호
8
신현빈, 백상 레드카펫서 두 번이나 꽈당…넘어져도 우아한 미소
9
백령도 불법조업 中어선 2척 나포…중국인 선원 1명 사망
10
울산 경찰관, 음주운전 적발된 뒤 또 운전대 잡았다 사고…직위해제
1
‘6·3 개헌투표’ 결국 무산…우원식 “국힘이 기회 걷어찼다”
2
대통령·국회의장·여당 대표, 같은 날 ‘눈물’…이유는?
3
우원식 “계엄 반성한다더니 개헌 반대”… 국힘 “계엄 옹호 프레임 씌워”
4
“이게 더 맛있네” 李대통령 부부, 남대문시장서 1인 1호떡
5
여교사 신체접촉 초6에 주의 주자…“성범죄자 낙인” 학부모가 고소
6
장동혁 “계엄 이후 내부 분열로 尹탄핵” 정청래 “성공했다면 난 꽃게밥”
7
지하철 출입문에 우산 밀어넣고 ‘대치’…기관사의 대처는?
8
임성근 징역 3년…“이런 사람 처음 본다” 재판장도 질타
9
경찰, 김현지 고발된 사건 모두 각하…“혐의 증거 부족”
10
계엄군 김현태 전 단장, 전한길 지원 업고 계양을 출마 선언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美는 주사 대신 알약으로 살 빼는데… 韓 비만 환자 “우리는 언제”
[김순덕의 도발] ‘공소취소’ 대신 ‘이재명 면죄부’라 불러주랴
우원식 “계엄 반성한다더니 개헌 반대”… 국힘 “계엄 옹호 프레임 씌워”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