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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로트의 연인’ 정은지 각선미에 지현우 눈빛이…결국 ‘헉’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4-07-08 11:07
2014년 7월 8일 11시 07분
입력
2014-07-08 10:36
2014년 7월 8일 10시 36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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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로트의 연인' 지현우 정은지. 사진 = KBS 2TV '트로트의 연인' 캡처
'트로트의 연인' 지현우 정은지
'트로트의 연인' 지현우 정은지의 달콤살벌한 동거가 시작됐다.
7일 방송된 KBS 2TV 월화드라마 '트로트의 연인'(극본 오선형, 강윤경/연출 이재상, 이은진) 5회에서는 본격적으로 한집살이를 시작하는 준현(지현우 분)과 춘희(정은지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준현이 자신 때문에 룸에서 연주하게 된 것을 안 춘희는 준현에게 방을 하나 내주면서 두 사람의 동거 생활이 시작됐다.
급기야 준현과 춘희는 예기치 않은 스킨십까지 하게 되면서 묘한 분위기를 조성했다.
춘희가 의자 위에 올라가 전구를 달자 의자를 잡아주던 준현은 춘희의 각선미에 떨리는 표정을 감추지 못했다. 이어 춘희가 의자에서 넘어지면서 밑에서 자신을 지탱해주고 있던 준현을 덮쳤고, 갑작스러운 초밀착 스킨십에 두 사람은 당황했다.
춘희는 민망함에 "다음부턴 네가 달아"라며 자리를 급히 떠났고, 준현은 두근거림을 느끼며 당황스러운 마음을 감추지 못했다.
'트로트의 연인' 지현우 정은지. 사진 = KBS 2TV '트로트의 연인' 캡처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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