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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터 벨트 스타킹’만 신고…오연서 치명적 매력 발산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4-03-20 11:16
2014년 3월 20일 11시 16분
입력
2014-03-20 08:59
2014년 3월 20일 08시 59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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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오연서가 은근한 노출 의상으로 치명적인 매력을 발산하는 화보가 공개 돼 눈길을 끌고 있다.
오연서는 20일 공개된 잡지 '아레나 옴므' 4월호 화보를 통해 시크한 헤어스타일, 짙은 아이라인과 블랙 컬러의 의상을 소화하며 섹시미를 폴폴 풍겼다.
오연서는 지긋이 깨문 입술과 속살이 드러나 옆 라인이 돋보이는 블랙 원피스, 어깨라인이 시스루인 가죽 원피스를 뇌쇄적인 눈빛과 포즈로 완벽하게 소화했다.
또한, 의자에 앉아 화이트 상의와 블랙 숏 팬츠의 특별할 것 없는 기본 아이템과 반쯤 걸친 블랙 자켓과 가터 벨트를 연상시키는 스타킹으로 강렬하고 아찔한 또 다른 매력을 어필 마치 오연서는 임무를 숨기고 있는 듯한 섹시한 스파이를 떠오르게 했다.
한편 오연서는 4월 방영 예정인 MBC 새 주말드라마 '왔다! 장보리'의 여주인공으로 출연을 확정했다. 데뷔 이래 첫 타이틀롤을 맡은 오연서는 유쾌·상쾌·통쾌 삼박자를 고루 갖춘 주인공 '장보리'로 완벽 변신 연기자로써의 새로운 면모를 보여줄 예정이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오연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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