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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기 윤아 성지글 화제, 보도 이틀 전에 열애 사실 예언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1-03 10:55
2014년 1월 3일 10시 55분
입력
2014-01-03 10:37
2014년 1월 3일 10시 3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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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기 윤아 성지글.
가수 이승기와 걸그룹 ‘소녀시대’의 윤아가 공식적으로 연인 사이임을 인정한 가운데 이들의 열애 사실을 예언한 성지글이 누리꾼들의 큰 관심을 받고 있다.
지난달 30일 한 인터넷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이승기 윤아 사귄다’ 라는 제목의 글이 올라왔다.
이 게시글은 “우리 숙모 동료 남편이 디스패치 다녀서 알았는데 윤아와 이승기가 사귄대. 지금 사귀는 거는 확실한데 사진이 없어서 아직 발표는 못 하고 있대”라는 내용이다.
하지만 허무맹랑한 루머로 끝날 뻔 했던 이글은 실제로 이틀 후인 지난 1일 이승기와 윤아가 공식적으로 열애 사실을 인정하면서 미래를 예언한 성지글이 된 것.
‘이승기 윤아 성지글’ 소식에 누리꾼들은 “이승기 윤아 성지글, 부럽다 그냥” “이승기 윤아 성지글, 미리 알았네” “이승기 윤아 성지글, 디스패치에 아는 사람 있으면 재밌겠다” “이승기 윤아 성지글, 두 사람 잘 만났으면 좋겠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인터넷커뮤니티(이승기 윤아 성지글)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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