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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로라공주 욕설자막, ‘ㅈㄹ이 풍년’… 시청자 ‘경악’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3-09-11 16:02
2013년 9월 11일 16시 02분
입력
2013-09-11 16:01
2013년 9월 11일 16시 01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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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 캡처
‘오로라공주 욕설자막’
‘오로라공주’에 욕설자막이 등장해 보는 이들을 황당하게 했다.
지난 10일 방송된 MBC 일일드라마 ‘오로라공주’에서는 드라마 속 드라마인 ‘알타이르’의 마지막 촬영과 뒤풀이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오로라(전소민)는 술에 취해 설설희(서하준)와 먼저 자리를 떴고 만취한 제작진은 노래방으로 자리를 옮겼다.
윤 해기(김세민) 감독에게 흑심을 품고 있던 장푸르메(임예령)는 노래방에게서 과하게 들이대며 섹시댄스를 췄다. 그 모습을 지켜보던 박지영(정주연)의 짜증나는 표정을 지었다. 그의 옆으로는 ‘하이구 ㅈㄹ이 풍년예요’라는 자막이 표시됐다.
다소 과격한 자막에 많은 네티즌들은 “정극 아닌 시트콤 찍나요?”, “엄마랑 보다가 황당했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dkb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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