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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가인 눈인사’ 정우성 바라보는데 연정훈이…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3-08-11 14:41
2013년 8월 11일 14시 41분
입력
2013-08-11 14:36
2013년 8월 11일 14시 36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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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가인-연정훈 커플. 국경원 동아닷컴 기자 onecut@donga.com
한가인 눈인사
이병헌과 이민정의 결혼식에 하객으로 참석한 한가인이 정우성과 눈인사를 주고 받는 모습이 화제다.
한가인은 10일 서울 용산구 그랜드하얏트서울 호텔에서 열린 이병헌과 이민정의 결혼식에 남편 연정훈과 함께 참석했다.
한가인과 연정훈은 팔짱을 낀 채 포토월에 입장하던 도중 정우성과 마주쳤다. 한가인은 정우성과 눈인사를 교환한 뒤 고개를 돌렸다.
이 모습은 마치 한가인이 남편인 연정훈을 두고 정우성에게 눈길을 준 듯한 모습처럼 보여 화제가 됐다. 한가인의 여전히 인형 같은 미모는 누리꾼들의 감탄을 사기도 했다.
이날 이병헌과 이민정의 결혼식에는 원로 배우 신영균이 주례로 나섰고, 1부는 이범수, 2부는 신동엽이 각각 사회를 맡았다. 축가는 박정현, 김범수, 박선주, 다이나믹듀오가 불렀다.
한가인 눈인사를 접한 누리꾼들은 "한가인 눈인사, 연정훈보다는 정우성?", "한가인 눈인사, 여전히 너무 예쁘다", "한가인 눈인사, 정우성은 누구랑 결혼하려나", "한가인 눈인사, 연정훈이 갑자기 미워졌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사진=국경원 동아닷컴 기자 onecut@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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