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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현진, 알고보니 걸그룹 '밀크'서 리드보컬 '깜짝'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3-07-01 11:40
2013년 7월 1일 11시 40분
입력
2013-07-01 10:59
2013년 7월 1일 10시 59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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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서현진 밀크/온라인 커뮤니티
배우 서현진이 과거 걸그룹 밀크에서 가수로 활동했던 사실이 알려져 새삼 화제다.
1일 온라인에서는 '서현진 밀크 시절'이라는 제목의 사진이 퍼지면서 네티즌의 관심을 모았다. 서현진은 2001년 4인조 걸그룹 '밀크'로 가요계에 데뷔했으나 1집만 발표하고 해체하면서 가수 활동을 중단했다.
이후 서현진은 배우로 전향해 드라마 '오자룡이 간다', '신들의 만찬', '황진이' 등 다수 작품에 출연해 얼굴을 알렸다. 서현진은 1일 첫 방송되는 MBC 드라마 '불의 여신 정이'에서 '심화령' 역을 맡았다.
서현진은 과거 한 방송에서 "걸그룹 '밀크'에서 리드보컬을 맡았다"고 고백하면서 "밀크가 해체되고 우연히 뮤지컬에서 연기를 시작하면서 배우가 됐다"고 밝힌 바 있다.
서현진의 과거 사진에 네티즌들은 "서현진 과거 '밀크' 출신이었어?", "서현진 '밀크' 시절에는 귀엽다", "서현진 과거에도 매력적이네", "서현진 가수 출신인지 몰랐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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