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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후 윤민수 걱정, 아삐 40살까지 밖에 못살까봐... “왜?”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3-06-22 20:32
2013년 6월 22일 20시 32분
입력
2013-06-22 15:46
2013년 6월 22일 15시 46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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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MBC
MBC ‘일밤-아빠! 어디가?’에 출연 중인 가수 윤민수 아들 윤후가 아빠의 건강을 걱정했다.
23일 방송되는 MBC ‘아빠! 어디가?’에서는 다섯 아이들이 술 먹는 어른을 두고 열띤 토론을 벌이는 모습이 그려질 예정이다.
앞서 녹화에서 아이들은 분교의 작은 교실에 모여 ‘어른은 왜 술을 마실까’라는 주제에 대해 각자의 생각을 밝혔다고 한다.
특히 눈길을 끈 것은 윤후의 윤민수 걱정이었다. 윤후는 아빠가 40살까지 밖에 못살까봐 걱정이라며 아빠인 윤민수의 건강을 염려하는 모습을 보인 것으로 전해졌다.
윤후 윤민수 걱정 소식에 네티즌들은 “윤후 윤민수 걱정? 역시 윤후 착한 어린이야”, “윤후 윤민수 걱정! 술 줄어야할 듯”, “방송 기대된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기사제보 jjh@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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