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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호의 31kg 감량에 “오랑캐 ‘살개그’는 이제 끝?”..일부팬들 ‘아쉬워~’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3-06-21 15:59
2013년 6월 21일 15시 59분
입력
2013-06-21 15:47
2013년 6월 21일 15시 4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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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영상 = 김지호 31kg 감량, “오랑캐의 살개그는 이제 끝?”
김지호 31kg 감량
31kg를 감량한 개그맨 김지호의 몸짱 변신이 화제되고 있는 가운데 일부 누리꾼들은 김지호의 변한 모습에 대해 아쉬운 마음을 드러내고 있다.
김지호는 20일 자신의 SNS를 통해 다이어트 전후 사진과 변화 과정을 담은 영상을 공개했다. 김지호는 다이어트 100일만에 114kg에 육박하던 몸무게를 83kg으로 줄여 31k감량에 성공했다. 그는 운동과 식이요법을 병행한 것으로 알려졌다.
공개된 사진에서 김지호는 거대한 뱃살은 물론 후덕했던 얼굴까지 완전히 변한 모습이다. 식스팩 복근에 날렵한 턱선이 선명하게 생겼다.
감량전 김지호는 개그 코너에서 종종 자신의 불룩 나온 배를 이용해 관중을 웃겨왔다.
김지호 31kg 감량 모습을 본 누리꾼들은 “김지호 31kg 감량 대단한 의지다. 개그맨들 몸만들기 열풍이 불었나”, “김지호 31kg 감량, 이제 살개그는 못보는 건가? 아쉽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영상뉴스팀
김지호 31kg 감량 사진 ㅣ 김지호 트위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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