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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근 응급실行, “방송활동 너무 열심히 한다 했어!”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3-06-21 16:04
2013년 6월 21일 16시 04분
입력
2013-06-21 15:46
2013년 6월 21일 15시 46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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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동아닷컴 DB
‘이수근 응급실行’
개그맨 이수근이 감기몸살과 피로누적으로 인해 응급실에 갔다가 촬영장에 복귀하는 투혼을 발휘했다.
이수근의 소속사 SM C&C 측은 “이수근이 감기몸살과 피로 누적으로 힘들어하다 응급실에 갔다”는 소식을 전했다.
이어 “급히 링거를 맞은 뒤 다시 KBS2 ‘해피선데이-1박 2일’ 촬영장에 복귀했다”고 덧붙였다.
소속사 측에 따르면 이수근은 빠듯한 스케줄로 누적된 스트레스와 피로가 감기몸살과 겹쳐 심해진 것으로 보인다고 한다. 이에 제작진과 관계자들이 촬영을 만류했으나 본인의 의지로 촬영장에 갔다고.
‘이수근 응급실行’ 소식에 네티즌들은 “이수근 응급실行? 몸이 많이 안 좋은 가보다”, “촬영에 대한 열의가 대단하네”, “이수근 응급실行 요즘 방송활동 활발하게 하긴 했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기사제보 jjh@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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