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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린 성형고백, 과거 얼굴에서 홍록기가… “쌍꺼풀 수술했다!”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3-02-12 11:23
2013년 2월 12일 11시 23분
입력
2013-02-12 09:05
2013년 2월 12일 09시 0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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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방송 캡처
‘효린 성형고백’
씨스타19로 유닛활동 중인 걸그룹 씨스타 멤버 효린이 성형 사실을 고백해 많은 관심을 받았다.
지난 11일 방송된 KBS2 ‘스타 패밀리쇼 맘마미아’에에 자신의 어머니와 함께 출연한 효린은 어린 시절 사진을 공개하며 쌍꺼풀 수술을 했음을 솔직히 밝혔다.
이날 방송에서 효린의 어린시절 사진이 공개되자 홍록기는 “왜 내 얼굴이 보이지? 어릴 때는 눈이 작았구나”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효린은 “저 쌍꺼풀 수술했거든요”라며 무덤덤한 표정으로 성형 사실을 털어놨다.
특히 아무런 망설임과 부끄러워하는 모습 하나 없이 성형 사실을 밝히는 모습이 다른 아이돌 가수들과는 사뭇 다른 모습이었기에 더욱 눈길을 끌 고 있는 것.
방송을 통해 효린 성형고백을 들은 네티즌들은 “효린 성형고백 굉장히 당당하네”, “솔직한 모습 보기 좋다”, “요즘은 성형이 부끄러운 일이 아닌 거 같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기사제보 jjh@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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