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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D포토] 박하선, 상현오빠 옆에 서니… 떨려 ‘볼 발그레~’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2-10-31 14:37
2012년 10월 31일 14시 37분
입력
2012-10-31 12:35
2012년 10월 31일 12시 3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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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윤상현(왼쪽)과 박하선이 31일 오후 서울 광진구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에서 열린 영화 ‘음치클리닉’제작보고회에서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영화 ‘음치클리닉’은 짝사랑하는 남자를 위해 선천적인 음치에서 벗어나려 고군분투하는 여자 동주와 그 여자를 도와주려다 엉겁결에 애정전선에 합류하는 내용을 그렸다. 영화는 내달 29일 개봉.
동아닷컴 국경원 기자 onecut@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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