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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유미라고? 할머니 분장 지우니…미모대박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2-03-04 13:48
2012년 3월 4일 13시 48분
입력
2012-03-04 11:22
2012년 3월 4일 11시 22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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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그우먼 강유미가 할머니 분장을 지우고 무대에 등장했다.
강유미는 3일 방송된 케이블채널 tvN ‘코미디 빅리그 겨울시즌’의 챔피언스리그 첫 번째 승부인 11라운드에서 개통령 ‘황천길 닷컴’과 따지남 ‘퍼펙트 게임’에 출연했다.
개통령의 ‘죽어도 좋아’에서 할머니 분장으로 등장했던 강유미는 이날 방송에서 젊은 여자로 등장, 몰라보게 달라진 외모를 드러냈다. 또 ‘퍼펙트 게임’에서는 흰색 원피스를 입어 늘씬한 몸매를 과시했다.
갸름한 턱선에 작은 얼굴, 늘씬한 몸매, 청순한 분위기에 시청자들은 “진짜 예뻐졌다. 씁쓸하다”, “얼굴 진짜 변했다”, “나도 이참에 양악?”, “멋진 여성이 강유미 씨라니!” 라며 놀라워했다.
한편, 강유미는 지난해 양악수술 후 달라진 외모로 화제를 모았으며, 2년 만인 12월 ‘코미디 빅리그’를 통해 개그계에 컴백했다.
사진 출처 | tvN ‘코빅’ 방송 캡처
동아닷컴 연예뉴스팀 기사제보 star@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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