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하이킥3’…역습은 없었다
스포츠동아
입력
2012-03-03 07:00
2012년 3월 3일 07시 00분
좋아요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MBC 일일시트콤 ‘하이킥! 짧은 다리의 역습’. 사진제공|MBC
시청률 10%대 … 전작과 달리 시들
‘하이킥’시리즈 스타 탄생도 없어
‘기대가 너무 컸나?’
MBC 일일시트콤 ‘하이킥! 짧은 다리의 역습’(이하 하이킥3)의 종영이 채 한달도 안 남았다. 이전 시리즈들은 종영을 앞둔 이맘 때면 극적인 반전이나 결말에 대한 궁금증과 화제가 쏟아졌다. 하지만 ‘하이킥3’는 너무 조용하다.
‘하이킥3’는 1일 10.6%(AGB닐슨미디어리서치)를 기록하는 등 시청률이 10%대에 머물고 있다. 전작 ‘거침없이 하이킥’과 ‘지붕 뚫고 하이킥’이 평균 20%대의 시청률을 넘나들며 ‘스타 양성소’, ‘뉴스 메이커’로 불린 것과는 천지차이다.
그동안 ‘하이킥’시리즈는 새로운 스타 양성소였다. 현재 ‘해를 품은 달’에 출연중인 정일우, 윤시윤, 신세경, 박민영, 황정음 등이 ‘하이킥’ 시리즈로 스타덤에 올랐다.
하지만 ‘하이킥3’에는 김지원 정도를 제외하면 새로운 스타를 찾기 힘들다. 종영을 앞두고 연기자들의 후속작이나 광고 출연 소식이 줄을 잇던 전작과는 다른 상황이다.
내용 자체도 신선함이 떨어졌다는 평이 많다. 이전에 비해 ‘하이킥3’에서는 ‘쌘’ 캐릭터를 찾기가 힘들기 때문이다. ‘야동순재’, ‘쥬얼리정’처럼 극을 이끌며 재미와 신선함을 동시에 주는 캐릭터를 보기 어렵다.
종영을 앞두고는 후발 시트콤의 추격을 견제해야 하는 부담까지 생겼다. 차인표 심혜진이 나오는 KBS 2TV 새 시트콤 ‘선녀가 필요해’는 1일 8.7%의 시청률을 기록하며 ‘하이킥3’를 1.9%포인트 차로 뒤쫓았다.
권재준 기자 stella@donga.com 트위터 @stella_kwon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배우 이상아 애견카페에 경찰 출동…“법 개정에 예견된 일”
2
세계 최초 이란 ‘드론 항모’, 알고보니 한국산?
3
자다 소변보러 화장실 ‘들락날락’…전립선 아닌 ‘이 문제’?
4
“美, 하메네이처럼 김정은 제거 어렵다…北, 한국에 핵무기 쏠 위험”
5
병걸리자 부모가 산에 버린 딸, ‘연 500억 매출’ 오너 됐다
6
국힘 또 ‘징계 정치’… 한동훈과 대구行 8명 윤리위 제소
7
제주 우도 해안 폐목선서 北노동신문 추정 종이 발견
8
이란 “첨단무기 손도 안댔다” 트럼프 “영원히 전쟁 가능”…장기전 가나
9
李 “필리핀 대통령에 수감된 한국인 마약왕 인도 요청”
10
‘증시 패닉’ 어제보다 더했다…코스피 12%, 코스닥 14% 폭락
1
“혁명수비대 업은 강경파” vs “빈살만식 개혁 가능”…하메네이 차남 엇갈린 평가
2
“美, 하메네이처럼 김정은 제거 어렵다…北, 한국에 핵무기 쏠 위험”
3
주가 폭락에…코스피·코스닥 서킷브레이커 발동
4
“한국 교회 큰 위기…설교 강단서 복음의 본질 회복해야”
5
李 “檢 수사·기소권으로 증거조작…강도·살인보다 나쁜 짓”
6
‘공천헌금’ 의혹 강선우·김경 동시 구속…“증거 인멸 염려”
7
정청래 “조희대, 사법개혁 저항군 우두머리냐? 사퇴도 타이밍 있다”
8
‘증시 패닉’ 어제보다 더했다…코스피 12%, 코스닥 14% 폭락
9
미스 이란 출신 모델 “하메네이 사망, 많은 국민이 기뻐해”
10
韓증시 아직 못믿나…중동전 터지자 외국인 5조원 ‘썰물’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배우 이상아 애견카페에 경찰 출동…“법 개정에 예견된 일”
2
세계 최초 이란 ‘드론 항모’, 알고보니 한국산?
3
자다 소변보러 화장실 ‘들락날락’…전립선 아닌 ‘이 문제’?
4
“美, 하메네이처럼 김정은 제거 어렵다…北, 한국에 핵무기 쏠 위험”
5
병걸리자 부모가 산에 버린 딸, ‘연 500억 매출’ 오너 됐다
6
국힘 또 ‘징계 정치’… 한동훈과 대구行 8명 윤리위 제소
7
제주 우도 해안 폐목선서 北노동신문 추정 종이 발견
8
이란 “첨단무기 손도 안댔다” 트럼프 “영원히 전쟁 가능”…장기전 가나
9
李 “필리핀 대통령에 수감된 한국인 마약왕 인도 요청”
10
‘증시 패닉’ 어제보다 더했다…코스피 12%, 코스닥 14% 폭락
1
“혁명수비대 업은 강경파” vs “빈살만식 개혁 가능”…하메네이 차남 엇갈린 평가
2
“美, 하메네이처럼 김정은 제거 어렵다…北, 한국에 핵무기 쏠 위험”
3
주가 폭락에…코스피·코스닥 서킷브레이커 발동
4
“한국 교회 큰 위기…설교 강단서 복음의 본질 회복해야”
5
李 “檢 수사·기소권으로 증거조작…강도·살인보다 나쁜 짓”
6
‘공천헌금’ 의혹 강선우·김경 동시 구속…“증거 인멸 염려”
7
정청래 “조희대, 사법개혁 저항군 우두머리냐? 사퇴도 타이밍 있다”
8
‘증시 패닉’ 어제보다 더했다…코스피 12%, 코스닥 14% 폭락
9
미스 이란 출신 모델 “하메네이 사망, 많은 국민이 기뻐해”
10
韓증시 아직 못믿나…중동전 터지자 외국인 5조원 ‘썰물’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지금 뜨는 뉴스
삶의 만족도 최고치 찍었지만…계층이동 희망은 10년래 최저
李 대통령 “수사·기소권으로 증거조작…강도·살인보다 더 나쁜 짓”
전세사기 피해 501건 추가 인정…누적 3만6950건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