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경제
1191회 로또 1등 각 15억원씩…자동 9명·수동 8명·반자동 1명
뉴시스(신문)
입력
2025-09-27 21:53
2025년 9월 27일 21시 53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1, 4, 11, 12, 20, 41’…보너스 ‘2’
1등 18명 각 15억원…2등 132명 3491만원씩
ⓒ뉴시스
27일 제 1191회 동행복권 로또 추첨 결과 ‘1, 4, 11, 12, 20, 41’가 1등 당첨 번호로 결정됐다. 2등 보너스 번호는 ‘2’이다.
6개 번호를 모두 맞힌 1등 당첨자는 18명이다. 각각 15억3633만4355원을 받는다.
5개 번호와 보너스 번호를 맞힌 2등은 132명으로 당첨금은 각 3491만6690원이다.
5개 번호를 맞힌 3등 3649명은 각각 126만3087원을 가져간다. 4개 번호를 맞힌 18만4758명은 5만원씩 받는다.
3개 번호를 맞힌 5등은 290만5296명은 5000원씩 가져간다.
1등 당첨자 18명 중 9명이 자동 선택이다. 판매점은 ▲사당(서울 관악구 과천대로 953) ▲인터넷 복권판매사이트(동행복권) ▲우정식품(부산 동래구 온천장로 33 1층) ▲행운나눔(부산 사하구 사하로 204) ▲반달커피대구침산점(대구 북구 칠성남로 100 대구역한라하우젠트센텀상가102호) ▲메트로센터점(대구 중구 달구벌대로 지하 2100 메트로센터C412호) ▲북부슈퍼(경기 의정부시 가능로125번길 22) ▲리버스 편의점(경기 하남시 미사대로 520 현대지식산업센터 한강미사2차 D동 125호) ▲GS25석문센트럴점(충남 당진시 산단7로 94-9 106,107호 GS편의점 내)이다.
수동 선택은 8명이다. 판매점은 ▲운좋은날(서울 강동구 풍성로 187 102호) ▲도로시(서울 강동구 아리수로93길 19 108호) ▲행운로또 굴화점(울산 울주군 굴화2길 26 1층) ▲행복충전소(경기 안양시 만안구 안양로 228 1층)이다.
반자동 선택 판매점은 ▲씨유 방어행복점(울산 동구 꽃바위로 35) 1곳이다.
당첨금 지급 기한은 지급 개시일로부터 1년 이내다. 당첨금 지급 마지막 날이 휴일이면 다음 영업일까지 받을 수 있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잠만 자면 입이 바싹바싹”…잠들기 전에 이것 체크해야 [알쓸톡]
2
손님이 버린 복권 185억원 당첨…편의점 직원이 챙겼다 소송전
3
가짜 돈 내는 할머니에게 7년째 음식 내준 中 노점상
4
李 “농지 사놓고 방치하면 강제매각 명령하는 게 원칙”
5
[단독]타슈켄트 의대 한국인 유학생들, 국시 응시 1년 밀릴 듯
6
일하다 쓰러진 60대 남성, 장기기증으로 2명에 새 삶 선물
7
李 “임대료 못올리니 관리비 바가지…다 찾아내 정리해야”
8
장동혁 “배현진 징계 재논의 안해…오세훈 절망적인 말 왜 하나”
9
우유냐 두유냐…단백질 양 같아도 노령층엔 ‘이것’ 유리[노화설계]
10
박신양 “10년간 몸 못 가눠”…허리 수술·갑상선 투병 고백
1
이준석·전한길 ‘부정선거 토론’ 27일 생중계…李 “도망 못갈것”
2
李 “임대료 못올리니 관리비 바가지…다 찾아내 정리해야”
3
구조조정에 맞선 파업 ‘합법’ 인정…해외투자·합병때 혼란 예고
4
장동혁 “배현진 징계 재논의 안해…오세훈 절망적인 말 왜 하나”
5
李 “농지 사놓고 방치하면 강제매각 명령하는 게 원칙”
6
李 “부동산 정상화, 계곡 정비보다 쉽다…정부에 맞서지 말라”
7
정청래, ‘재명이네 마을’서 강제탈퇴 당해… 與 지지층 분열 가속
8
‘공천헌금 1억’ 강선우 체포동의안, 본회의 가결
9
‘절윤’ 공세 막은 국힘 ‘입틀막 의총’…당명개정-행정통합 얘기로 시간 끌어
10
尹, 내란 1심 무기징역에 항소…“역사의 기록 앞에 판결 오류 밝힐 것”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잠만 자면 입이 바싹바싹”…잠들기 전에 이것 체크해야 [알쓸톡]
2
손님이 버린 복권 185억원 당첨…편의점 직원이 챙겼다 소송전
3
가짜 돈 내는 할머니에게 7년째 음식 내준 中 노점상
4
李 “농지 사놓고 방치하면 강제매각 명령하는 게 원칙”
5
[단독]타슈켄트 의대 한국인 유학생들, 국시 응시 1년 밀릴 듯
6
일하다 쓰러진 60대 남성, 장기기증으로 2명에 새 삶 선물
7
李 “임대료 못올리니 관리비 바가지…다 찾아내 정리해야”
8
장동혁 “배현진 징계 재논의 안해…오세훈 절망적인 말 왜 하나”
9
우유냐 두유냐…단백질 양 같아도 노령층엔 ‘이것’ 유리[노화설계]
10
박신양 “10년간 몸 못 가눠”…허리 수술·갑상선 투병 고백
1
이준석·전한길 ‘부정선거 토론’ 27일 생중계…李 “도망 못갈것”
2
李 “임대료 못올리니 관리비 바가지…다 찾아내 정리해야”
3
구조조정에 맞선 파업 ‘합법’ 인정…해외투자·합병때 혼란 예고
4
장동혁 “배현진 징계 재논의 안해…오세훈 절망적인 말 왜 하나”
5
李 “농지 사놓고 방치하면 강제매각 명령하는 게 원칙”
6
李 “부동산 정상화, 계곡 정비보다 쉽다…정부에 맞서지 말라”
7
정청래, ‘재명이네 마을’서 강제탈퇴 당해… 與 지지층 분열 가속
8
‘공천헌금 1억’ 강선우 체포동의안, 본회의 가결
9
‘절윤’ 공세 막은 국힘 ‘입틀막 의총’…당명개정-행정통합 얘기로 시간 끌어
10
尹, 내란 1심 무기징역에 항소…“역사의 기록 앞에 판결 오류 밝힐 것”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예쁘니 무죄?”…범죄보다 ‘외모’에 쏠린 韓日의 위험한 열광
AI로 찾은 ‘살모넬라균 천적’… 항생제보다 억제력 높아
尹, 내란 1심 무기징역에 항소…“법리 오해 밝힐 것”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