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경제
올해 세계에서 가장 많이 오른 주식은 한국의 ‘○○○○’ 919%↑
뉴스1
입력
2023-09-07 10:40
2023년 9월 7일 10시 4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해당 기사 - 블룸버그 갈무리
생성형 인공지능(AI) 열풍에 힘입어 미국의 엔비디아가 올 들어 200% 이상 폭등하는 등 기염을 토하고 있다.
그러나 이보다 더 오른 주식이 한국에 있다. 바로 ‘에코프로’다. 아마도 올 들어 세계에서 가장 많이 오른 주식일 것이다.
에코프로는 올 들어 919% 폭등했다. 이는 시가총액 100억 달러(약 13조) 이상인 기업 중 세계에서 가장 큰 상승폭이라고 블룸버그통신이 6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블룸버그는 이 회사의 회장 겸 최고경영자(CEO) 이동채씨가 내부자 거래 혐의로 구속됐음에도 이 회사의 주가는 연일 폭등하고 있다고 전했다.
이에 힘입어 이씨는 구속됐음에도 개인재산이 올들어 45억 달러 폭증해 모두 49억 달러(약 6조5415억원)로 집계됐다.
에코프로는 1998년 10월 설립된 회사로, 청주시에 본사가 위치해 있다.
대기오염 방지 및 사후 처리 부문인 환경사업과 2차전지 사업이 주력이다. 특히 2차전지 사업은 리튬이차전지 부문에 집중돼 있다.
리튬전지는 전기차의 핵심이다. 이 회사가 전세계적 전기차 특수에 힘입어 연일 주가가 급등하고 있는 것. 개미(개인투자자)들이 에코프로의 주식을 매집, 주가 폭등을 견인하고 있다.
이에 따라 올 들어 주가가 919% 폭등했다. 6일 현재 에코프로의 주가는 105만원을 기록하고 있다. 시총은 27조9591억 원이다.
시장 분석가들은 개미들의 매집으로 주가가 폭등했지만 전기차 열풍이 잠잠해지면 주가가 폭락할 수도 있다고 경고하고 있다고 블룸버그는 전했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韓 ‘프리덤 실드’ 축소 제안에 美 난색…DMZ 이어 한미동맹 갈등 노출
2
급매 쏟아진 강남, 현금부자 ‘줍줍’…대출 막힌 강북은 버티기
3
‘헝가리 귀화’ 김민석 “한국 사랑했지만…스케이트는 인생의 전부”
4
최태원 “SK하이닉스 1000억달러 영업이익, 1000억달러 손실될 수도”
5
‘독도 홍보대사’ 김창열, 日 입국 거부 당했다
6
“하메네이에 죽음을” 이란 시위 재점화…美 군사개입 빨라지나
7
상호관세 막힌 트럼프, 100년 잠자던 ‘관세법 338조’ 꺼내드나
8
야상 입은 이정현, ‘계엄 연상’ 지적에 “뻥도 그정도면 병”
9
“잠들어서 먼저 간다” 죽은 피해자에 카톡…접촉인물 전수 조사
10
러시아 “韓, ‘우크라 무기 지원’ 동참하면 보복하겠다”
1
국힘 전현직 당협위원장 20여명, ‘절윤 거부’ 장동혁에 사퇴 촉구
2
李 “다주택자 압박하면 전월세 불안? 기적의 논리”
3
“장동혁 사퇴” “분열 행위”…‘尹 절연’ 거부에 원외당협 정면 충돌
4
韓 ‘프리덤 실드’ 축소 제안에 美 난색…DMZ 이어 한미동맹 갈등 노출
5
‘면직’ 산림청장, 술 취해 무법질주…보행자 칠뻔, 車 2대 ‘쾅’
6
목줄 없이 산책하던 반려견 달려들어 50대 사망…견주 실형
7
야상 입은 이정현, ‘계엄 연상’ 지적에 “뻥도 그정도면 병”
8
[사설]범보수마저 경악하게 한 張… ‘尹 절연’ 아닌 ‘당 절단’ 노리나
9
브라질 영부인, 김혜경 여사에 “삼바 축제 방문해달라”
10
조승래 “8곳 단체장 ‘무능한 尹키즈’…6·3 선거서 퇴출할 것”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韓 ‘프리덤 실드’ 축소 제안에 美 난색…DMZ 이어 한미동맹 갈등 노출
2
급매 쏟아진 강남, 현금부자 ‘줍줍’…대출 막힌 강북은 버티기
3
‘헝가리 귀화’ 김민석 “한국 사랑했지만…스케이트는 인생의 전부”
4
최태원 “SK하이닉스 1000억달러 영업이익, 1000억달러 손실될 수도”
5
‘독도 홍보대사’ 김창열, 日 입국 거부 당했다
6
“하메네이에 죽음을” 이란 시위 재점화…美 군사개입 빨라지나
7
상호관세 막힌 트럼프, 100년 잠자던 ‘관세법 338조’ 꺼내드나
8
야상 입은 이정현, ‘계엄 연상’ 지적에 “뻥도 그정도면 병”
9
“잠들어서 먼저 간다” 죽은 피해자에 카톡…접촉인물 전수 조사
10
러시아 “韓, ‘우크라 무기 지원’ 동참하면 보복하겠다”
1
국힘 전현직 당협위원장 20여명, ‘절윤 거부’ 장동혁에 사퇴 촉구
2
李 “다주택자 압박하면 전월세 불안? 기적의 논리”
3
“장동혁 사퇴” “분열 행위”…‘尹 절연’ 거부에 원외당협 정면 충돌
4
韓 ‘프리덤 실드’ 축소 제안에 美 난색…DMZ 이어 한미동맹 갈등 노출
5
‘면직’ 산림청장, 술 취해 무법질주…보행자 칠뻔, 車 2대 ‘쾅’
6
목줄 없이 산책하던 반려견 달려들어 50대 사망…견주 실형
7
야상 입은 이정현, ‘계엄 연상’ 지적에 “뻥도 그정도면 병”
8
[사설]범보수마저 경악하게 한 張… ‘尹 절연’ 아닌 ‘당 절단’ 노리나
9
브라질 영부인, 김혜경 여사에 “삼바 축제 방문해달라”
10
조승래 “8곳 단체장 ‘무능한 尹키즈’…6·3 선거서 퇴출할 것”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반도체-자동차 모두…상용직 줄고 임시직 늘었다
목줄 안한 반려견 충돌, 자전거 탄 50대 사망…견주 실형
급매 쏟아진 강남, 현금부자들 ‘줍줍’…대출 막힌 강북은 버티기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