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경제
“우리 같이 일해요” 스카웃 유혹…가장 많이 받는 회사는?
뉴시스
업데이트
2023-09-01 05:20
2023년 9월 1일 05시 20분
입력
2023-09-01 05:19
2023년 9월 1일 05시 19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스카웃 많이 받는 기업 'IT, 금융, 유통' 분야
네이버가 최다…'LG CNS'와 'LG유플러스' 순
'소프트웨어 개발' 직무 인기…마케팅·광고도
‘평생 직장’은 가고 ‘평생 커리어’의 시대가 왔다. 커리어 성장의 기회를 찾아 회사를 옮겨다니는 것이 익숙해지면서, 채용 시장도 스카웃 전성시대를 맞이한 가운데 스카웃을 많이 받는 산업 분야와 직무에 대한 관심이 쏠린다.
1일 리멤버가 공개한 데이터 분석 결과에 따르면 매월 리멤버를 통해 회원들이 받는 스카웃 제안 건수는 평균 ‘21만 건’인 것으로 집계됐다. 회원 1명당 받는 스카웃 제안은 평균 12건, 한 사람이 받은 역대 최다 스카웃 건수는 937건이다.
스카웃을 많이 받는 직장인들의 기업은 ‘IT, 금융, 유통’ 분야인 것으로 나타났다. IT 산업에서는 ‘네이버’가 최다 수신 기업으로 조사됐으며, ‘LG CNS’와 ‘LG유플러스’가 각각 뒤를 이었다.
금융과 유통 산업에서도 IT기업들의 강세가 이어졌다. 산업에서는 ‘카카오페이’와 ‘카카오뱅크’가 1위와 2위를 차지했으며 ‘한국투자증권’이 뒤를 이었다. 유통 산업은 쿠팡, 롯데쇼핑, 무신사 순으로 나타났다.
금융과 유통 산업에서도 IT기업들의 강세가 이어졌다. 산업에서는 ‘카카오페이’와 ‘카카오뱅크’가 1위와 2위를 차지했으며 ‘한국투자증권’이 뒤를 이었다. 유통 산업은 쿠팡, 롯데쇼핑, 무신사 순으로 나타났다.
스카웃 제안을 가장 많이 받는 연차는 ‘5년~8년차’인 것으로 나타났다. 리멤버는 실무에 바로 투입될 수 있는 ‘대리·과장’ 직급에 대한 러브콜이 쏟아지는 것으로 분석했다.
관련 데이터에 따르면 ‘5년~8년차’에 대한 스카웃 제안이 38%로 가장 많았으며, 뒤이어 ▲9년~12년차, 28% ▲13년~16년차, 14% ▲1년~4년차, 11% ▲17년차 이상, 9% 순으로 나타났다.
가장 인기있는 스카웃 직무는 14%의 비율로 ‘소프트웨어 개발’이 차지했다. 그 다음으로 ‘마케팅·광고’와 ‘전략·기획’이 각각 12%, 11%로 뒤를 이었다. ‘영업’과 ‘연구개발’도 각각 10%, 8% 등 근소한 차이로 4, 5위를 차지했다.
직무별 변화 추이에서 꾸준한 상승세를 보인 직무는 제조, 화학, 바이오 산업 등의 ‘연구개발(R&D)’ 직이었다. 지난해 평균 7%에 머물렀던 연구개발직은 올해 상반기에 평균 약 9%, 올해 7월에는 11%까지 올랐다.
리멤버 관계자는 “최근 신재생 에너지, 배터리, 전기차, 반도체 등 미래 먹거리가 되는 유망산업에 기업들의 관심이 쏠리면서 연구개발 인력에 대한 수요가 급증하고 있는 것으로 분석된다”고 말했다.
한편 스카웃 제안을 많이 받은 인재들은 ‘IT산업’에 가장 많이 몰려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금융’과 ‘유통판매’는 각각 12%, 10%로 뒤를 이었다. 이외에도 화학, 소비재, 자문, 제약·바이오 등이 스카웃 제안을 많이 받는 산업 순위로 올랐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달걀 하루 몇 개까지 괜찮을까?…핵심은 ‘이것’[건강팩트체크]
2
“이게 학교 밥?”…외신이 주목한 한국 ‘코스형 급식’
3
‘트럼프 대피’ 아수라장서…와인 챙긴 여성, 샐러드 먹은 남성
4
‘건강이상설’ 최불암, 방송 복귀…수척해진 얼굴
5
김정관 “삼성전자 이익, 엔지니어·노동자만의 결실인가”
6
美日, 공격용 드론 공동 생산한다…“K방산, 위기 될수도”
7
하정우 사의 표명…한동훈과 부산 북갑서 3파전 예고
8
[사설]노벨상 수상자의 조언 “美 비자 못 받는 해외인재 데려와라”
9
50대男, 민주당사 앞 분신 시도…경찰이 불 붙기전 막아
10
“기억을 지웁니다”…AI ‘무한 학습’ 시대 가고 ‘망각’의 시대 오나
1
장동혁 “李, 선거 앞두고 삼전 노조 손 들어줄수도”
2
[김승련 칼럼]장동혁의 버티기, 한동훈의 패러독스
3
삼성전자, 노조 집회날 파운드리 생산 58% 급락… 파업 우려 커져
4
개혁신당 조응천, 경기지사 출마…“기득권 양당 말고 찍을 사람 저밖에”
5
‘사냥 취미’ 美백만장자, 코끼리 엄니에 찔려 사망
6
김정관 “삼성전자 이익, 엔지니어·노동자만의 결실인가”
7
[단독]“디지털 유언장은 무효”… 68년간 손글씨만 인정
8
트럼프 “우린 미친 세상에 살고있다…총격범, 상당히 문제있는 사람”
9
김용 출마 무산…與, 하남갑 이광재·평택을 김용남·안산갑 김남국
10
삼성전자 노조 집회날 파운드리 생산 58% 급감…“총파업시 30조 피해”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달걀 하루 몇 개까지 괜찮을까?…핵심은 ‘이것’[건강팩트체크]
2
“이게 학교 밥?”…외신이 주목한 한국 ‘코스형 급식’
3
‘트럼프 대피’ 아수라장서…와인 챙긴 여성, 샐러드 먹은 남성
4
‘건강이상설’ 최불암, 방송 복귀…수척해진 얼굴
5
김정관 “삼성전자 이익, 엔지니어·노동자만의 결실인가”
6
美日, 공격용 드론 공동 생산한다…“K방산, 위기 될수도”
7
하정우 사의 표명…한동훈과 부산 북갑서 3파전 예고
8
[사설]노벨상 수상자의 조언 “美 비자 못 받는 해외인재 데려와라”
9
50대男, 민주당사 앞 분신 시도…경찰이 불 붙기전 막아
10
“기억을 지웁니다”…AI ‘무한 학습’ 시대 가고 ‘망각’의 시대 오나
1
장동혁 “李, 선거 앞두고 삼전 노조 손 들어줄수도”
2
[김승련 칼럼]장동혁의 버티기, 한동훈의 패러독스
3
삼성전자, 노조 집회날 파운드리 생산 58% 급락… 파업 우려 커져
4
개혁신당 조응천, 경기지사 출마…“기득권 양당 말고 찍을 사람 저밖에”
5
‘사냥 취미’ 美백만장자, 코끼리 엄니에 찔려 사망
6
김정관 “삼성전자 이익, 엔지니어·노동자만의 결실인가”
7
[단독]“디지털 유언장은 무효”… 68년간 손글씨만 인정
8
트럼프 “우린 미친 세상에 살고있다…총격범, 상당히 문제있는 사람”
9
김용 출마 무산…與, 하남갑 이광재·평택을 김용남·안산갑 김남국
10
삼성전자 노조 집회날 파운드리 생산 58% 급감…“총파업시 30조 피해”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고유가 지원금, 전 대상 아니에요?” 신청 첫날 곳곳 헛걸음…사용처 혼선도
“학교에서 안배운 문제”…고1 첫 학력평가 논란
정보유출 책임회피-탈퇴시 충전금 소멸…쿠팡 등 불공정약관 수정된다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