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계인사]전기안전공사 사장 박지현 씨

동아일보 입력 2021-02-26 03:00수정 2021-02-26 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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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전기안전공사는 박지현 전 부사장(67·사진)이 제17대 신임 사장에 취임했다고 25일 밝혔다. 공사 창립 이후 첫 내부 출신 인사다. 임기는 3년이다. 박 신임 사장은 전북 김제 출신으로 원광대 전기공학과를 나와 1978년 전기안전공사에 입사했다. 2015년 부사장에서 물러날 때까지 안전정책처장, 경영기획처장 등을 거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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