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경제
현대車그룹 시총, 올 22% 늘어 LG 제치고 3위 복귀
동아일보
입력
2019-05-07 03:00
2019년 5월 7일 03시 0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현대자동차그룹 계열 상장사의 시가총액 합계가 LG그룹을 제치고 다시 3위로 올라섰다.
6일 금융정보업체 에프앤가이드에 따르면 현대차그룹에 속한 11개 종목의 시가총액은 현재 99조3957억 원으로 연초 대비 21.9% 늘었다. 현대모비스, 현대글로비스, 기아자동차 등의 주가가 일제히 큰 폭으로 상승했기 때문이다.
그러나 LG그룹주는 시총이 95조6791억 원으로 13.5% 늘어나는 데 그쳤다. 이로 인해 시총 4위였던 현대차그룹은 LG그룹을 밀어내고 시총 3위로 올라섰다. 시총 2위인 SK그룹은 123조8407억 원으로 연초보다 14.5% 늘었다.
한편 삼성그룹 계열 상장사 16개 종목의 시총 합계는 448조3951억 원으로 집계됐다. 이는 연초보다 54조7503억 원(13.9%) 증가한 수치다. 삼성그룹의 시총은 삼성전자, 호텔신라, 삼성중공업 등의 주가가 크게 오르며 상승했다.
신민기 기자 minki@donga.com
#현대자동차
#lg그룹
#시가총액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이진관 판사 “마스크 벗으세요”…김건희 “감기 심한데”
2
韓남편과 이혼뒤 18개월 노숙한 캄보디아女, 경찰 도움으로 고향行
3
[속보]미군 “국적불문 모든 선박, 허가 없이 호르무즈 진입 못해”
4
캠핑장에 쿠팡 프레시백 가져간 백지영 “무지했다” 사과
5
실종 신고된 20대女 찾았더니…남성과 호텔서 필로폰 투약중
6
하메네이 國葬 45일째 못 치러…“이란 지도부 극도의 공포심”
7
美 해상봉쇄 첫 관문은 기뢰 제거…이란 맞대응땐 휴전 물거품
8
[속보]미군 “국적불문 모든 선박, 호르무즈 봉쇄구역 진입 차단”
9
“北, 핵으로 계룡대 때리고 집속탄으로 캠프험프리스 초토화 테스트”
10
“조국 출마지 고민…명분은 평택을, 실리는 하남갑”[정치를 부탁해]
1
“北, 핵으로 계룡대 때리고 집속탄으로 캠프험프리스 초토화 테스트”
2
[김승련 칼럼]지지율에 취했나, 이름값 못하는 민주당
3
이란 “죽음의 소용돌이, 4달러 휘발유 그리워질 것”…美 해상봉쇄에 경고
4
이원석 전 검찰총장 “대북송금 국정조사, 수년에 걸쳐 확정된 사실관계 며칠 만에 뒤집어”
5
“월례비-추가금 안주면 공사 태업 우려”… 하청업체, 울며겨자먹기
6
한동훈, 전재수 겨냥 “내가 尹배신? 李가 계엄하면 안 막을거냐”
7
“내 명예를 걸고 김용은 무죄”…친명계 대거 나서 법원 압박
8
교황 비난한 트럼프 ‘예수 행세’ 사진 올려…“신성모독” 논란
9
한동훈 “부산 북구 만덕에 집 구했다”…북갑 출마 굳힌듯
10
李, 이스라엘 반발에 “침략전쟁 부인이 상식”… 野 ‘외교리스크’ 비판엔 “국익 훼손은 매국노”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이진관 판사 “마스크 벗으세요”…김건희 “감기 심한데”
2
韓남편과 이혼뒤 18개월 노숙한 캄보디아女, 경찰 도움으로 고향行
3
[속보]미군 “국적불문 모든 선박, 허가 없이 호르무즈 진입 못해”
4
캠핑장에 쿠팡 프레시백 가져간 백지영 “무지했다” 사과
5
실종 신고된 20대女 찾았더니…남성과 호텔서 필로폰 투약중
6
하메네이 國葬 45일째 못 치러…“이란 지도부 극도의 공포심”
7
美 해상봉쇄 첫 관문은 기뢰 제거…이란 맞대응땐 휴전 물거품
8
[속보]미군 “국적불문 모든 선박, 호르무즈 봉쇄구역 진입 차단”
9
“北, 핵으로 계룡대 때리고 집속탄으로 캠프험프리스 초토화 테스트”
10
“조국 출마지 고민…명분은 평택을, 실리는 하남갑”[정치를 부탁해]
1
“北, 핵으로 계룡대 때리고 집속탄으로 캠프험프리스 초토화 테스트”
2
[김승련 칼럼]지지율에 취했나, 이름값 못하는 민주당
3
이란 “죽음의 소용돌이, 4달러 휘발유 그리워질 것”…美 해상봉쇄에 경고
4
이원석 전 검찰총장 “대북송금 국정조사, 수년에 걸쳐 확정된 사실관계 며칠 만에 뒤집어”
5
“월례비-추가금 안주면 공사 태업 우려”… 하청업체, 울며겨자먹기
6
한동훈, 전재수 겨냥 “내가 尹배신? 李가 계엄하면 안 막을거냐”
7
“내 명예를 걸고 김용은 무죄”…친명계 대거 나서 법원 압박
8
교황 비난한 트럼프 ‘예수 행세’ 사진 올려…“신성모독” 논란
9
한동훈 “부산 북구 만덕에 집 구했다”…북갑 출마 굳힌듯
10
李, 이스라엘 반발에 “침략전쟁 부인이 상식”… 野 ‘외교리스크’ 비판엔 “국익 훼손은 매국노”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민주당 비판한 시민에 “돌아이”…양승조 “혼잣말이었다, 사과”
‘소방관 참변 화재’ 외국인 근로자 홀로 토치작업 중 발생한 인재
‘비상경영’ 티웨이항공, 승무원 무급휴직 신청 받는다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