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경제
직장인 ‘체감 퇴직’ 나이, 50.9세…공기업 54.8세, 대기업은?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6-06-01 16:32
2016년 6월 1일 16시 32분
입력
2016-06-01 16:30
2016년 6월 1일 16시 3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사진=잡코리아 제공
직장인이 생각하는 ‘체감 퇴직’ 연령은 50.9세로 지난해(52.1세)보다 1.2세 낮아진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직장인 중 여성, 대기업 근무자, IT·디자인직 종사자들이 체감하는 퇴직 연령이 낮았다.
취업포털 잡코리아는 최근 남녀직장인 1405명을 대상으로 ‘현실적인 상황을 고려했을 때 몇 세까지 회사생활을 할 수 있을 것으로 생각하는가’라는 주제로 설문 조사한 결과 평균 50.9세로 나타났다고 1일 밝혔다.
성별로는 남성 평균 51.7세, 여성은 49.9세에 회사 생활을 그만둘 것 같다고 답했다.
기업별로 보면 공기업은 54.8세, 중소기업 50.8세에 퇴직할 것으로 예상했고 대기업은 48.8세로 ‘40대 퇴직’을 우려하고 있었다.
서비스직에 근무하는 이들은 퇴직 연령을 평균 53.1세로 예상해 다른 직무보다 오래 일할 것으로 내다봤다. 이어 생산·기술직(52.8세)과 영업·영업관리직(51세), 재무·회계직(50.2세) 순이었다.
반면 인사·총무직(49.7세), 마케팅·홍보직(49.4세), 기획직(48.6), IT·정보통신직(47세), 디자인직(47세)은 50대 이전에 퇴직하게 될 것이라고 예상했다.
직급별로는 중간관리자 역할을 하는 대리·과장·차장급의 예상 퇴직 시기가 이른 편이었다. 사원급은 51.7세, 대리급 49.3세, 과장급 50.2세, 차장급 50.1세, 부장급 51.4세, 이사(임원)급 51.3세로 나타났다.
정년 때까지 고용이 유지될 것이라고 믿는 직장인(18.6%)은 10명 중 2명도 채 되지 않았다. 응답자의 73.0%는 어느 정도 정년이 보장되는 공무원 등으로 직업 전환을 생각해 본 적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 응답자의 66.0%는 현재의 고용상태에 불안감을 느끼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으며, ‘그렇지 않다’는 응답은 7.8%에 불과했다.
최정아 동아닷컴 기자 cja0917@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이란 “죽음의 소용돌이, 4달러 휘발유 그리워질 것”…美 해상봉쇄에 경고
2
손담비♥이규혁, 딸 첫돌 맞아 가족사진 공개 “모든 순간이 기적”
3
이원석 전 검찰총장 “대북송금 국정조사, 수년에 걸쳐 확정된 사실관계 며칠 만에 뒤집어”
4
[김승련 칼럼]지지율에 취했나, 이름값 못하는 민주당
5
“천궁-II 빨리 달라” 사우디·UAE, 韓에 조기공급 타진
6
사우나 30분, 몸은 ‘운동’ 상태…백혈구·심박수 동시에 변화[바디플랜]
7
트럼프 “韓·中·日 용기 없어…우리가 대신 기뢰 제거 시작”
8
판교 한 채가 공주에선 네 채… 빚 갚던 부부, 이젠 저축[은퇴 레시피]
9
“하루에 한 스푼 먹었을 뿐인데”…땅콩버터, 급격한 혈당 상승 막아줘
10
중앙대 “수시납치 없게, 수능 잘보면 합격 제외”… 교육부 “수시 합격하면 정시 지원 불가능” 제동
1
이원석 전 검찰총장 “대북송금 국정조사, 수년에 걸쳐 확정된 사실관계 며칠 만에 뒤집어”
2
“월례비-추가금 안주면 공사 태업 우려”… 하청업체, 울며겨자먹기
3
[김승련 칼럼]지지율에 취했나, 이름값 못하는 민주당
4
이란 “죽음의 소용돌이, 4달러 휘발유 그리워질 것”…美 해상봉쇄에 경고
5
장동혁 “자유 지키는 워싱턴으로”…한동훈 “유권자 미국에 있나”
6
정부 “이스라엘 유감…李대통령 글 의도 잘못 이해”
7
장동혁, 일정 당겨 미국행…국힘 “美와 민생 협력”
8
국세청장 “법인이 왜 고가주택 보유…사주 거주나 투기용”
9
‘네타냐후 인형’ 폭파에 스페인 마을 환호…이스라엘 “끔찍”
10
장동혁 5박7일 방미… 당내 “선거 포기했나”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이란 “죽음의 소용돌이, 4달러 휘발유 그리워질 것”…美 해상봉쇄에 경고
2
손담비♥이규혁, 딸 첫돌 맞아 가족사진 공개 “모든 순간이 기적”
3
이원석 전 검찰총장 “대북송금 국정조사, 수년에 걸쳐 확정된 사실관계 며칠 만에 뒤집어”
4
[김승련 칼럼]지지율에 취했나, 이름값 못하는 민주당
5
“천궁-II 빨리 달라” 사우디·UAE, 韓에 조기공급 타진
6
사우나 30분, 몸은 ‘운동’ 상태…백혈구·심박수 동시에 변화[바디플랜]
7
트럼프 “韓·中·日 용기 없어…우리가 대신 기뢰 제거 시작”
8
판교 한 채가 공주에선 네 채… 빚 갚던 부부, 이젠 저축[은퇴 레시피]
9
“하루에 한 스푼 먹었을 뿐인데”…땅콩버터, 급격한 혈당 상승 막아줘
10
중앙대 “수시납치 없게, 수능 잘보면 합격 제외”… 교육부 “수시 합격하면 정시 지원 불가능” 제동
1
이원석 전 검찰총장 “대북송금 국정조사, 수년에 걸쳐 확정된 사실관계 며칠 만에 뒤집어”
2
“월례비-추가금 안주면 공사 태업 우려”… 하청업체, 울며겨자먹기
3
[김승련 칼럼]지지율에 취했나, 이름값 못하는 민주당
4
이란 “죽음의 소용돌이, 4달러 휘발유 그리워질 것”…美 해상봉쇄에 경고
5
장동혁 “자유 지키는 워싱턴으로”…한동훈 “유권자 미국에 있나”
6
정부 “이스라엘 유감…李대통령 글 의도 잘못 이해”
7
장동혁, 일정 당겨 미국행…국힘 “美와 민생 협력”
8
국세청장 “법인이 왜 고가주택 보유…사주 거주나 투기용”
9
‘네타냐후 인형’ 폭파에 스페인 마을 환호…이스라엘 “끔찍”
10
장동혁 5박7일 방미… 당내 “선거 포기했나”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없다 생긴 빈혈은 ‘빨간불’… 암 2배·사망 위험 최대 8배 ↑
10억 투자받은 교육벤처, 베트남 안방에 한국형 학습지 심었다
김정은, 트럼프 보란듯 “中 대내외 정책 전적 지지”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